이선빈, 父 폐암 투병에 “수술비 못 줘” 母 무릎 꿇고 사정에 속상(달까지 가자)(종합) 작성일 10-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oADn2X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b1baee15c58a1cb6cca964d55734bff81296fef75be3909209b8de8d673bad" dmcf-pid="PEgcwLVZ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달까지 가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230316608sqxh.jpg" data-org-width="640" dmcf-mid="4lcrIjP3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230316608sq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달까지 가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1dca3be062079713d9fcdefe021f09daa0590ca72dd6c7e2bffa544f786d3" dmcf-pid="QDakrof5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달까지 가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230316746rbbe.jpg" data-org-width="640" dmcf-mid="8U7KfUTN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1/newsen/20251011230316746rb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달까지 가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wNEmg41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eecd3c7986f3155a653949d79445533c1774e4fd66af59924098462e35d8851" dmcf-pid="yKUB20SgCa" dmcf-ptype="general">이선빈이 아버지 서현철의 폐암 투병으로 어머니 김미경과 잠시 마찰을 겪었다. </p> <p contents-hash="40d507e19a6c15712c36b85b38c2de5278925b962fd7cf649861bb7460501739" dmcf-pid="W9ubVpvaTg" dmcf-ptype="general">10월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연출 오다영, 정훈 / 극본 나윤채) 8회에서는 정다해(이선빈 분)의 가정사가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687484efd3a9c4c42d8b9b863148a182f44225eb71b5ee23714ae722ce01711c" dmcf-pid="Y27KfUTNlo" dmcf-ptype="general">이날 정다해는 가족에게 막대한 빚을 떠안기고 집 나갔던 아버지 정용직(서현철 분)과 경찰서에서 재회했다. 술 취해 쓰러져 있었다는 아버지를 데려가기 위해선 보호자 사인이 필요했는데 정다해는 "모르는 사람"이라며 정용직과 선을 그었다. 정다해는 어쩔 수 없이 정용직을 경찰서에서 빼내주면서도, 이번엔 코인 채굴 사업을 한다는 정용직에게 "각자 갈 길 가자"며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고 밀어냈다. </p> <p contents-hash="23343cb273652c676e010d8fef6aec2610325bcd779beeadf21d7f2e1676b8d0" dmcf-pid="GVz94uyjyL"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용직은 계속 정다해 주변을 얼쩡거렸다. 회사까지 찾아와 정다해에게 사업 투자를 제안하기도. 분노한 정다해는 "내가 코인 왜 시작한 줄 아냐. 정확히는 살려고 시작한 거다. 다들 좋은 부모 만나서 인생 쉽게 시작하는데 난 아니니까. 살수록 벼랑 끝에 몰리는 게 내 인생이니까 살려고 시작했다. 따지고보면 내 인생 이렇게 된 거 아빠 때문"이라고 원망을 쏟아냈다. "우리 인생에서 그만 좀 나가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43f1a7abbb30048e7bf2102382f171b8bbf974e58ab12a2d9221495d75628e7" dmcf-pid="Hfq287WACn" dmcf-ptype="general">이때 정용직이 쓰러지는 상황이 벌어졌다. 사실 정용직은 6개월 전 비소세포 폐암 2기를 진단받은 암환자였다.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받고 항암, 방사선 치료도 받으라는 의사에 말에 정다해는 충격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2aaf7928cb5472eaa2b8d97fb3a7c822396080614502cedad229402e11e9c570" dmcf-pid="X4BV6zYcli" dmcf-ptype="general">소식을 접하고 병원으로 달려온 정다해의 엄마 이정임(김미경 분)은 "일단 사람 살리고 봐야지"라며 "나 적금 든 거 빼고 네가 조금만 도와주면 (수술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8d725e797eccb70189c11258a484702ad1b2d714e1bf35da8607aeab017f78c" dmcf-pid="Z8bfPqGkTJ" dmcf-ptype="general">정다해가 이에 "내가 저 인간 주자고 돈 번 줄 아냐. 싫다. 한 푼도 못 준다"고 반응하자 이정임은 딸 앞에 무릎까지 꿇었다. 이정임은 "네 아빠 저대로 죽게 놔두면 네 마음에 평생 짐이 될 거다. 더는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마지막으로 한 번만 아빠 좀 봐주면 안 되겠냐. 네 마음에 평생 상처로 남을 텐데 내가 어떻게 그걸 모른 척하라고 하냐"고 사정했다. </p> <p contents-hash="54cb9058372ab195acea930693ac2cafa51c63db0e2d8325b11f47716a6b7344" dmcf-pid="56K4QBHESd" dmcf-ptype="general">정다해는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강은상(라미란 분) , 김지송(조아람 분)을 만난 정다해는 과거 자신의 대학 등록금을 마련해주기 위해 사채까지 쓰려고 했던 이정임을 떠올리며 "난 신장보다 더 귀한 걸 받았다. 엄마는 항상 넘치게 줬다. 그런데 왜 맨날 내 앞에서 죄인처럼 구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932e5bf3ac5e2fe0feedd279a1d8004b96948199b728d991a6f05f8f18bef26" dmcf-pid="1P98xbXDSe" dmcf-ptype="general">결국 마음을 바꾼 정다해는 이정임이 "돈은 엄마가 알아서 할 테니 넌 신경 쓰지 마라"고 하자 "(보내주기로 했던 환갑 기념) 여행은 못 간다. 엄마 여행 갈 돈 아빠 수술비로 낼 테니까. 대신 칠순에 동남아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모녀는 완벽하게 화해했다. 앞서 너무 힘든 마음에 함지우(김영대 분)과 헤어질 생각까지 했던 정다해는 이후 함지우를 찾아가 키스하며 그와도 화해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tQ26MKZwS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Dakrof5S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父 성동일 사망+IMF 위기… ‘태풍상사’ 책임지나 [종합] 10-11 다음 '그알' 강남주, SNS로 신상 폭로·금품 갈취…디지털 포식자 추적 10-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