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cm' 최홍만, 초인적 주량 언급 "소주 30병 마셔도 안 취해"[전참시][★밤TV] 작성일 10-1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nj1Sj4yJ">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W0LAtvA8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b7e9286342b6f09506e5604d9ac8be4ed80e91f4d01651ea23cd9f6f419cc" dmcf-pid="YpocFTc6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005448276bwzw.jpg" data-org-width="562" dmcf-mid="xRxiWmiB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005448276bw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80691280f908a0dea14b914a796876e38b5427f7c9cacc3f17f3c4b3149db4" dmcf-pid="GUgk3ykPTR" dmcf-ptype="general">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초인적 주량'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4d6629084403c7f8f90ff60e04ef0fd4c7c9ebe9f7e3699fba12593cbd0aafb" dmcf-pid="HuaE0WEQvM"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17cm'의 거구를 자랑하는 최홍만이 제주도에서 보내는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5dc86d3bf2bad595ad18967f397211cf841b5effe8113065078f7710fc9789c" dmcf-pid="X7NDpYDxSx" dmcf-ptype="general">이날 최홍만은 점심 식사를 위해 제주도의 단골 돼지고기집을 찾았다. 그는 "평균 3시간마다 한 끼를 먹는 것 같다"라며 자신의 식사 루틴을 설명했다. 이어 "농담 아니고 진짜 두 달 동안 스무 번 왔다"라며 단골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7cc79ac9ab80ba3d015b7af23b51e55b5edb16c88eda4bc31fe31d784752757" dmcf-pid="Z6ITfUTNyQ"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지출의 80%가 먹는 거에 지출되고 있다. 하루에 30~50만 원 정도 먹는다"라며 "한 달에 천만 원 가까이 식비가 든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bf8b5d52dfbbaf0f6f32d70c9b9a9978ac4e5444b5c342a8a918139ef0b53827" dmcf-pid="5PCy4uyjyP" dmcf-ptype="general">식사 후 매니저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최홍만은 음료수로 건배를 했다. 그는 "술에 취한 적이 없다"며 "젊었을 때는 끝도 없었다. 소주 30병, 한 짝을 마셔도 취한 기분을 몰랐다. 그냥 눈만 좀 빨개진다"라며 "그래서 술을 마셔도 재미가 없다. 굳이 비싼 술을 마시지 않는다"라고 술을 굳이 찾아 마시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3ba4a020e63b558ac6371f8a8b22e070d72d6a226abfe39f8670fc765cba756" dmcf-pid="1QhW87WAC6"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최홍만은 제주 바다에서 수영을 하던 중 상어를 마주한 일화도 공개했다. "저는 싸울 준비를 했다. 무서운 게 없었다. 생각보다 크지도 않았다. 그런데 상어가 저를 피해가더라. 저를 고래로 본 것 같다"라며 여유롭게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ab6783a88122c5ec5ab6dc7125768ae5e3d99e757a3a79e0a7c5f64626d88ac" dmcf-pid="txlY6zYcv8" dmcf-ptype="general">이에 유병재가 "어떤 동물까지 이길 수 있냐"고 묻자, 최홍만은 "사자, 호랑이도 자신 있다. 물리더라도 같이 때릴 것"이라며 "곰도 괜찮을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00e9ca8c91ec694a3c0fa4224b107c198e1281bd18d8459ac93745f261363fe" dmcf-pid="FMSGPqGkT4"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아기 칠게는 무섭다"며 갑작스러운 '귀여운 약점'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5b4f3e6cbc03fbabca32fa4a7a53509875508ba956726474109afbab2b60868" dmcf-pid="3RvHQBHEhf"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홍만, 어마어마한 대식가 “하루 식비만 50만 원..지출 80%=식비”(전지적참견시점)[종합] 10-12 다음 '친형 소송' 김다예♥박수홍, 명절에 한복 차려입고 온 가족 힐링 타임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