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녀 김가은, 혼자 예식장 잡고 ♥윤선우에 통보 “멱살잡고 끌어” 10년 연애 비하인드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TOkJKG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85b84517b93ffb5c60e2616f501f1a978853aa40ebc0b93fba8de39a05697" dmcf-pid="y9ge87WA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가은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03028830mygf.jpg" data-org-width="650" dmcf-mid="6O5yIjP3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03028830my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가은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76b215dd73fe3c491983708186df851bd266f4130eef7ff22757a5c8efdc8" dmcf-pid="W2ad6zYc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가은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03029002rcmu.jpg" data-org-width="650" dmcf-mid="PHFGlkMU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03029002rc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가은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5cdcb2b9a47d43a1e45f2fe3b9a787dc18e21f8b1039908f7ed93d2002a61" dmcf-pid="YVNJPqGk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가은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03029135kjfk.jpg" data-org-width="650" dmcf-mid="QGcLMKZw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03029135kj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가은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GfjiQBHEl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e189eea53d2bd45b1c58515dddbc533d02d12c262734cbc799b6afea191de74" dmcf-pid="H4AnxbXDCw" dmcf-ptype="general">윤선우, 김가은이 10년 열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19f87ad969bf7ba965a1410cb2a634aa9e78d658ffd3f0aa142903f83a759bb" dmcf-pid="X8cLMKZwWD"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10일 김가은 채널에는 ‘5만 기념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4ba57e9f7cb472e26c9c901ed3d1f30b429e5727d54063f43851b04f743dc70" dmcf-pid="Z6koR95rv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선우와 김가은은 채널 구독자 5만 명 돌파를 기념해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 김가은은 “11년 전에 ‘일편단심 민들레’라는 드라마에서 만났다. 고백은 여기(윤선우)가 카톡으로 고백했다. 카톡으로 고백했을 때 ‘왜 카톡으로 얘기하지?’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2425fe260a53d1e5c2b9fdfe78888bd0ce300fd19a412b429b8c902715d0ccd" dmcf-pid="5PEge21mlk" dmcf-ptype="general">메신저로 고백한 이유에 대해 윤선우는 “드라마 다 끝나고 그렇게 안 하면 연락을 하기가 쉽지 않았다”라고 해명했지만, 김가은은 “그냥 만나서 커피 한잔 하자 이러고 나서 얘기할 수도 있잖아. 거절당할까 봐 좀 쫄았어?”라고 물었다. 윤선우는 “글로써 표현하는 게 더 좋다고 얘기하는 거지”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f3d696bb94138538858f4cdf9d66801aa83ac11d29a64e965643154cc3c4fbc2" dmcf-pid="1XVzFTc6Tc" dmcf-ptype="general">장기 연애 비결 질문에 김가은은 “제가 착해서? 제가 재밌어서?”라고 장난을 친 뒤 “여보가 항상 장기연애 비결은 남자가 좀 착하면 보통 장기 연애로 가는 것 같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0a9fe52604c6f58bd445cf3a3e82b4af3f2531360e45cd7555e12a22f1845e4c" dmcf-pid="tZfq3ykPCA" dmcf-ptype="general">윤선우는 “내가 한 말은 아니고 주변에서 많이 들은 말이다”라고 해명했고, 김가은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면서도 “뭐 그것도 어느 정도 일리는 있다”라고 윤선우의 다정함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0e8405f13c90a76170b29506b99c0def0fa7e4c72db69911958e81979fda33a9" dmcf-pid="F54B0WEQhj" dmcf-ptype="general">장기 열애 비결을 쉽게 떠올리지 못한 김가은은 “서로 코드가 잘 맞는다. 우리는 너무 자주 만나지 않고 일주일에 많이 만나면 2번이었다. 자주 만나는 분도 장기 연애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우린 그런 성향이 잘 맞았다. 내가 생각해도 여보가 무던한 편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믿음이 아닐까”라고 말하다 폭소했다. </p> <p contents-hash="4574c35f07ab371574a6d4fdc4d904a2066f1e9daedaad0cfe0464f6f26c918e" dmcf-pid="318bpYDxWN" dmcf-ptype="general">김가은은 윤선우와 만나면 재밌고 티키타카가 잘 맞았다고 밝혔다. 윤선우도 “나는 연인끼리 만났을 때 제일 중요한 게 친구같이 편안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38f06100f233a546c64fb84c8850cade1aa016406e825201a56b487dfc1715ff" dmcf-pid="0t6KUGwMTa" dmcf-ptype="general">화해 방법 질문에 윤선우가 “대부분 나한테 먼저 미안하다고 하잖아”라고 말하자, 김가은은 “무슨 말이야”라고 반응하며 눈빛이 점점 싸늘해졌다. 이에 윤선우는 급히 화제를 전환하려고 했다. </p> <p contents-hash="1bcb87ea3679479692343159f6f85cc551488ad2719b4fb967352d1cc67dac1b" dmcf-pid="pFP9uHrRCg" dmcf-ptype="general">김가은은 과거 “지금은 옛날처럼 많이 싸우지 않지만 초반에 싸울 때는 화해하는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오히려 화해하는 과정에서 더 싸웠다. 나는 바로 풀어야 하고 오빠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a20d314d67e23e44b07b16106cdd51864a29b1c28119061de793124b7a5edec" dmcf-pid="U3Q27Xmevo" dmcf-ptype="general">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김가은은 “내가 원하는 식장에 예약 걸어 버리고 통보했다”라고 털어놨다. 윤선우는 “되게 당황스러웠는데 좋았다”라고 말했고, 김가은은 “원래 결혼은 누군가 한 명이 멱살잡고 끌고 가야하는데 그걸 내가 한 거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c7d5a123b51146a99e8337d59ab5728dfb09c4cd70bd7c4e551da16853079c11" dmcf-pid="u0xVzZsdTL" dmcf-ptype="general">윤선우가 “나도 그거를 요즘 내 친구, 주변 사람들한테 엄청 얘기한다. 그렇게 해야 진행이 되는 것 같다. 큰 결심이고 큰 중대한 일이라서”라고 말하자, 김가은은 왜 먼저 결혼 얘기를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b05a0976e2dc6845224c0ebb228f67f62f5b1c45b0fe1cdf669215cf29d4b5dd" dmcf-pid="7pMfq5OJln" dmcf-ptype="general">윤선우는 “근데 그건 되게 자연스럽게 된 거 아닌가? 오래 만났고 당연히 결혼하겠지라는 느낌이었다”라며 “조금 더 시간을 두려고 했다. 여배우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가은은 “난 이게 여보의 장점이자 단점인 것 같다. 너무 배려하고 너무 생각이 많다. 우리 이 문제로 초반에도 많이 싸웠잖아. 배려하다가 관짝 들어가면 결혼식 올리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bf3834c8c5e77a531089011c04366e36232f8ca3b1fd87a7daf250f4d345ff2" dmcf-pid="zUR4B1IiCi" dmcf-ptype="general">한편 윤선우 김가은 커플은 2015년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10년간 긴 열애 끝에 10월 26일 결혼한다.</p> <p contents-hash="f6d784fdaa4227a47ff2ea6bc0216d75ef2cd03bc2858a0f6d65e4b47fc6ddbd" dmcf-pid="que8btCnT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BzJP93lo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최홍만 “썸녀 有, 육지 사는 분” 10-12 다음 빌리 아일리시, 공연 중 관객에게 끌려가다 넘어지는 사고 당해 "아찔"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