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잡지, 고소로 폐간 시켜" 노사연, 열애설 상대 주병진과의 무시무시한 행동력('동치미')//어저께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fXvDe7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369ce02ae35dcd5a3f168851c75cfa3700466e3a588c56b8e4f656fe1eccb" dmcf-pid="K1yadVts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002748496rflu.jpg" data-org-width="530" dmcf-mid="UefXvDe7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002748496rf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9tWNJfFOhe"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8a69622a876b529dc9dfa0c09bb60c1c40e461610a00507fe9904e2589cf9517" dmcf-pid="2FYji43ICR"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가수 노사연이 자신에 대한 거짓 열애설을 터뜨린 잡지사를 폐간 시킨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5c2fe834e1c1809c4ba7d42efc0b7d6e4b838cf60737633b101b5ced5805124" dmcf-pid="V3GAn80ClM" dmcf-ptype="general">11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노사연이 등장했다. 그는 언니 노사봉, 그리고 오래도록 친분이 있는 가수 전영록과 개그맨 이홍렬, 개그우먼 조혜련 등과 인사를 나누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44fd677458d544e377e631321404f6a108e44c01051df4d445b71b1aaad30" dmcf-pid="f0HcL6ph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002749753uhmu.jpg" data-org-width="530" dmcf-mid="uCXkoPUl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002749753uh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b9afae38347a57568ac87f9587f525f366101fa20d0cddb8cae9706d21872c" dmcf-pid="4pXkoPUlCQ" dmcf-ptype="general">70년대 히트 제조기 가수였던 전영록은 많은 여성 가수들과의 듀엣 작업도 했었다. 노사연은 “김희애, 혜은이, 이은하, 양수경, 이지연, 정수라, 김혜림이랑 입을 맞추지 않았냐”라며 기억했다. 김용만은 “누구랑 제일 많이 맞춰봤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8f12bb7a9376a8b7e6a6cfa3a84d1eb7669692d9ac39a2fa3e6c2ead93afe72" dmcf-pid="8UZEgQuSlP" dmcf-ptype="general">전영록은 “윤시내다. 정말 호흡을 맞추면 공부가 많이 된다. 윤시내는 강하게 나오는 걸 아니까 같이 나와야 한다”라면서 “70년대부터 여가수들이랑 듀엣을 한다. 그때 ‘입을 맞춘다’라는 소리를 한다. 그리고 듀엣을 할 때 상대 가수의 입모양을 본다. 호흡의 길이나 이런 걸 봐야 해서 입을 많이 보니까 입을 많이 맞추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f03bdbbaad4ab76af70cae14f00c347c57934c08f789a51a30f2792b88d891" dmcf-pid="6u5Dax7vl6" dmcf-ptype="general">전영록은 “전 가장 입 맞춰보고 싶은 사람이 노사연이었다”라며 아쉬운 부분을 밝혔다. 노사연은 “저는 전영록의 입을 맞춘 상대랑 종이 다르다. 전영록은 예쁜 친구들만 듀엣했다. 나는 사실 곡 좀 달라고 많이 쫓아다녔다. 나는 전영록한테 섭섭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영록은 “나는 노사연한테 섭섭하다”라며 “곡을 줘야하는데, 만나야 한다.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 근데 예능이 생기니까 노사연이 그리로 빠지더라. 노래를 안 하더라”라면서 예능인으로 잘 나가게 된 노사연에 대한 아쉬움을 한껏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e0ddb6ea5f6fa976b958d9217c1183a255c4be23bbdbe40e66c2d524a0d48" dmcf-pid="P71wNMzT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002749974dlik.jpg" data-org-width="530" dmcf-mid="zLizFTc6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002749974dl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edfb706c237089e2a8468502cc296a29abc79b086e6c631aa30123ea7c6f64" dmcf-pid="QztrjRqyh4"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전영록과 오래도록 친분이 있었다. 그는 “전영록이랑 명동을 걷는데 정말 인기가 대단했다. 빛이 나더라. 내가 예뻤으면 스캔들이 났을 텐데 그런 게 전혀 없었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3119ed2fa2632be0833943b38cc66e3904ce44f8bfdbdf5c093a33153dac961" dmcf-pid="xIk8btCnvf" dmcf-ptype="general">노사연의 털털한 면모 덕분인지 그는 스캔들이 거의 없었다. 딱 한 번 개그맨 주병진과 스캔들이 났을 뿐이었다. 노사연은 “그때 주병진은 정말 국민적 관심이 높았다. 그래서 우리의 스캔들에 진짜 사귀길 바라더라. 어느 날 주병진이랑 라디오를 하는데 주병진이 화가 엄청 나 있었다”라며 “주병진이 ‘야! 너랑 나랑 스캔들이 났거든?’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40fbb0f4fb348f89f27d6e0ee9f2057ffbc5d61098efe08e657b357d04c1ec" dmcf-pid="yV7lrof5CV" dmcf-ptype="general">화가 단단히 난 주병진은 잡지사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노사연은 “나도 연예인으로서 스캔들이 나는구나 싶었다. 모든 여자들이 개그계 신사, 꿈의 선망이었던 주병진이 상대였다. 물론 우리는 친구였다”라며 쿨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d934a9a53b34c1619ff1c0f7c27a4ec346ff4afa270f741f759ed34b5920c3" dmcf-pid="WfzSmg41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002750179uqjt.jpg" data-org-width="530" dmcf-mid="qFLB0WEQ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poctan/20251012002750179uq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1f1c8245fbff1bfd721190ccbf08fa140277c8888e3fc792d551bc3be6a88f" dmcf-pid="Y4qvsa8tv9"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그럼 고소 당한 잡지사는 어떻게?”라고 물었다. 이에 노사연은 “그 출판사는 없어졌다. 우리는 한다면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덕분에 노사연은 이무송과 결혼 준비를 한 기자에게 들켰지만 그 잡지사의 부장은 "노사연이 어떤 사람인 줄 아느냐. 정말 무섭다"라며 후배 기자를 말린 덕분에 기사가 나지 않았다고 말해 모두를 다시 한번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86c9ef9210fe0a84f2ac185e2dae14cd201c790ae036c418dac0d1ab73f5871" dmcf-pid="G8BTON6FyK"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어리더 이다혜, 대학 캠퍼스에 불쑥…'11자' 복근 노출 10-12 다음 217㎝ 최홍만, 북극곰 맞먹는 근육량 “전성기 140㎏” 입이 떡(전참시)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