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박혜정, 허리 통증 딛고 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작성일 10-12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0/12/0001454302_001_20251012005109119.jpg" alt="" /></span><br>한국 역도 최중량급 간판 박혜정이 허리 통증을 딛고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박혜정은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5㎏, 용상 158㎏, 합계 283㎏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br><br>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박혜정은 2년 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이후 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박혜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허리와 무릎 통증으로 훈련을 충분히 못 했고, 시합 당일에도 통증이 재발했지만 끝까지 경기를 마무리하려고 노력했다"면서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서형 셰프, 예비신랑 공개 "술 한잔하다 잘생겨 보여 먼저 고백" 10-12 다음 치어리더 이다혜, 대학 캠퍼스에 불쑥…'11자' 복근 노출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