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이준호·김민석, 엄마의 등짝 스매싱→성동일·김상호 충돌 [RE:TV] 작성일 10-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태풍상사'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cheg41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50e2f548e7fc05227f04474566a313af9a756df79e59d5e78fde51dba29dda" dmcf-pid="KBklda8t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태풍상사'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053113109lndw.jpg" data-org-width="1038" dmcf-mid="B2y3whaV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053113109ln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태풍상사'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55d94f0d895089bcc43fb5a960746db5ab1ad89c59031c6e6622c5d361829a" dmcf-pid="9bESJN6FH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석이 경찰서에 출두하며 부모들에게 등짝 스매싱을 맞았다. 이어, 성동일은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죠"라며 단호한 부정의 모습을 보였고, 마지막엔 김상호와의 대면으로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0d5a96affa0b72afaf99e32005746b0727d8a803acdf8e40ebaac20fd4cd62d" dmcf-pid="2KDvijP3tl"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는 강태풍(이준호 분)과 왕남모(김민석 분)가 표현준(무진성 분)과의 싸움에 경찰서에 불려 가며 부모들과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부모들의 현실적인 잔소리와 아버지의 단호한 태도가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남겼다.</p> <p contents-hash="e132a81f75eef29c85302ddc619901a773fee47fb22ba2c24eb2a9c7f493eda6" dmcf-pid="V9wTnAQ01h"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풍과 왕남모는 경찰서에 출두해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왕남모의 어머니 김을녀(박성연 분)와 강태풍의 어머니 정정미(김지영 분)가 각각 아들을 찾으러 경찰서로 달려왔다.</p> <p contents-hash="9e5d6fa77feb7673165e1b0ab9e3e272c721fc206f6a1e4feef8d02915639a63" dmcf-pid="f2ryLcxpHC" dmcf-ptype="general">김을녀는 "왕남모!"라며 이름을 부르더니, "을녀가 네 친구냐? 내가 널 낳아서 새끼야! 웃통은 왜 깠어!"라며 등짝 스매싱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태풍이 너!"라며 강태풍까지 호통쳤다.</p> <p contents-hash="6b6525c5c3cdf686c2208c73c4fa60250bd61cf885a80cd68fc76477d454a638" dmcf-pid="48IHNwdztI" dmcf-ptype="general">이에 정정미는 "얘 때리시게요?"라고 묻자, 김을녀는 "네 자식 내 자식 할 것 없이 다 같은 우리 자식이에요, 사양하지 마세요"라며 훈육을 이어갔다. 정정미는 "얼굴은 안되고, 잘 안 쓰는 뒤통수로 부탁드려요"라며 응수했다. 김을녀는 "이것들이 서류만 내면 되는 취업도 안 하고!"라며 속상함을 토로했고, 경찰은 "업소 측에서 영업방해와 재물손괴로 신고했습니다, 합의가 필요합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78d958c6cf90884f67733ff419519434e7a496ee653b94c5954c6f33d3e72c2" dmcf-pid="86CXjrJq1O" dmcf-ptype="general">그때 강태풍의 아버지 강진영(성동일 분)이 나타나 "합의 안 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죠, 다 큰 성인이면 알아서 해결해야지"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경찰이 "이대로 가시면 전과가 생깁니다"라 말하자, 강진영은 "그건 저한테 할 말이 아닙니다. 당사자에게 직접 하세요"라며 냉철한 아버지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4718e538248b75cc3feccf46c48e3abc7a221bc6baa6c26eaf8ab74c452f8d" dmcf-pid="6PhZAmiB1s" dmcf-ptype="general">이때 표박호(김상호 분)가 나타나 표현준과의 싸움에 대해 강진영과 마주했다. 강진영은 "다른 것도 아니고, 지금 저 자식들 이렇게 쉽게 합의 봐주시면 절대로 정신 못 차립니다"라며 단호히 말했다. 표박호는 "아무래도 얼굴 붉힐 일 많은데 적당히 합시다"라며 말했고, 강진영은"지난번에 말씀드린 돈 그렇게 생각 안 해주셔도 됩니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913748b56dab53c610e14fe5738d204ec93805031cf01c4dc4bf659f73d3e30" dmcf-pid="PQl5csnbHm" dmcf-ptype="general">표박호와의 대화가 끝난 뒤, 강진영은 문 앞까지 배웅하며 90도로 인사했고 그 모습엔 아랫사람으로서의 공손한 태도가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50c5381dc537831d9717a32fb9caa881df6ae69a4efdf9fbdd8c60d92f7d38c8" dmcf-pid="QxS1kOLKXr"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도 박혜정, 허리 통증 딛고 2년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10-12 다음 '김종국'이 아니라 '관종국'[MD진단]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