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모자이크 고수 "정체성 확립 전..누구의 딸 되는 게 싫어" 작성일 10-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fhaDe7W4">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Kt4lNwdzv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e2b960cf2bbd021103c0f0f3777d172e2e9ebf3f45cef3396187602d20343" dmcf-pid="9Js21uyj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지영 정석원 /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055542615pjpo.jpg" data-org-width="668" dmcf-mid="BeKsnAQ0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055542615pj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지영 정석원 /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8528e3c88505cc5e2279e73598dff1f31a9ecf996c8e51aad69bc4e743542b" dmcf-pid="2iOVt7WAT2" dmcf-ptype="general"> 가수 백지영이 유튜브 영상에서 딸의 모자이크를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5cb81c5217ed73549548de3dfeebfcc675c500ae78ad7382db0a51f587239b0" dmcf-pid="VnIfFzYcy9"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초보아빠 정석원이 말 안 듣는 딸 사랑으로 훈육하는 방법 (출장 떠난 엄마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d69fdc1aab42ca1df8a85c2641c2abe2eb226061707fa5fcb24cb727c0622f0" dmcf-pid="fLC43qGkv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딸 하임이는 감기에 걸려 학교에 결석했고, 정석원은 "모자이크 처리돼서 표정이 화면에 안 담기는 게 아쉽다. 학교 안 가서 좋냐. 아빠 때는 학교에 무조건 가야 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74b65af86069cba9ff8d2f89eda0a8c2b6b9f562c58a1a8685b90ab3e25759" dmcf-pid="4oh80BHElb" dmcf-ptype="general">이어 하임이는 아빠의 헬스장에 따라가서 운동하고 싶다고 했고, 백지영은 "가서 운동을 하는 건 안 된다. 어차피 감기도 걸렸으니까 가서 가만히 앉아있을 바에는 집에서 '빨강머리 앤'을 봐라"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67aa5d435a60b12d5e4d2912ae8ff4ab7dbfba806ed9d77f6e0d0adde8a425da" dmcf-pid="8gl6pbXDhB" dmcf-ptype="general">정석원은 "얘 모자이크 풀어버리자. 답답해서 안 되겠다"고 했고, 백지영은 "그건 안 된다. 그거는 자기의 정체성이 확립되기 전에 누구의 딸로 불리는 게 싫어서 그렇다. 그건 자기랑 나랑 하임이 태어나자마자 얘기했던 거다"라고 확고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2cce141fb4a021237321e19fa6ed5af793b259d78992b8b9a948c3c78ee8ad8a" dmcf-pid="6aSPUKZwWq" dmcf-ptype="general">정석원은 "하임이는 (유튜브에) 자기 얼굴이 나오고는 싶은데 유명해지기 싫다고 한다. 대학교에 가고 싶은데 공부하기 싫다고 한다. 어떻게 교육해야 하냐"라고 했고, 백지영은 "그건 모순"이라면서도 "그냥 놔둬라. 우리 하임이는 지금 너무 현명하게 잘 크고 있다. 괜찮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PNvQu95rSz"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홍만, 135㎏ 랫풀다운→냉면 두입 클리어…'자이로 홍만' [RE:TV] 10-12 다음 역도 박혜정, 허리 통증 딛고 2년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