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135㎏ 랫풀다운→냉면 두입 클리어…'자이로 홍만' [RE:TV] 작성일 10-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hl4RqyX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a082a7323be256d4876d59345a44dd2628e77396c92d8c875de433162c5df" dmcf-pid="7ylS8eBW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055116942xiel.jpg" data-org-width="1314" dmcf-mid="UZyWxn2X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1/20251012055116942xi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96b18edecdcd9199ba41a85d88b07f3c40ab1d16450a2a2108586a3478959c" dmcf-pid="zWSv6dbY1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최홍만이 등장해 135㎏ 랫풀다운을 가볍게 소화하고, 냉면을 두입 만에 비워버리는 놀라운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4064e59b1df409e49c4fa52b3068a2af3456dbd3dddc63f4e1279fd78ddf807" dmcf-pid="qptFokMUZt"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홍만이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압도적인 신체 조건으로 헬스 기구를 압도하고, 냉면 한 그릇을 두 번 만에 비우는 '거인 일상'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7c9a338621430ccc9a802329baafc9018f7004ba81845225228d918dadb4980" dmcf-pid="BUF3gERu5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헬스장을 찾아 본격적인 운동에 나섰다. 그는 랫풀다운 기구에 10㎏ 원판 두 개를 추가로 올려 총 135㎏의 무게로 운동을 시작했다. 이에 양세형은 "저렇게 운동하다가 기구가 들린 적은 없어요?"라고 묻자, 최홍만은 "운동 끝나고 나서 좀 쉴 거 아니에요 무게 때문에 그대로 쓰러진 적도 있고, 무게 치다가 봉이 휘는 경우도 있었다"고 답하며 일반적이지 않은 '거인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25f51c4d2fc1fb368d586b15aa48f458f23aa440278109dd9e703080df1a865" dmcf-pid="bu30aDe7X5" dmcf-ptype="general">이후 최홍만은 유병재와 양세형을 번쩍 들어 올리며 압도적인 힘을 자랑했다. 양세형은 "놀이기구 탈 때 쭉 올라가는 기분이었다"며 '자이로 홍만'의 위력을 실감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39b38b9d9001a5a16bfc17cc60b36f74b57a6319d4e7ae818ff26494d0c17d" dmcf-pid="K70pNwdzZZ" dmcf-ptype="general">이어 최홍만은 '천국의 계단' 운동을 이어갔는데, 그의 머리가 천장에 닿는 웃지 못할 장면이 포착돼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출연진은 "저건 천국이 아니라 천장 계단이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6a5cd09daaeaddb60430ec1d68fcb5ea0de2456827638f023edf77fdf8e812a" dmcf-pid="9zpUjrJqYX" dmcf-ptype="general">운동을 마친 최홍만은 점심을 먹기 위해 고깃집으로 향했다. 그는 앞접시를 들었지만, 손안에서는 마치 간장 종지처럼 작게 느껴졌고, 상추쌈을 싸는 장면에서는 유병재가 "치커리 아니냐?"고 놀랄 만큼 거대한 손 크기를 자랑했다. 최홍만은 직접 쌈 두 개를 만들어 매니저와 친구에게 건네며 남다른 배려심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ff5f8c98c95f9d4e66ebf18314ff5c7b9ed8f0f95b80400140104d7b45e673a" dmcf-pid="2qUuAmiBXH" dmcf-ptype="general">이어진 식사 자리에서는 맥주잔 세 개가 한 손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이 "술은 잘 안 하시나 봐요?"라고 묻자, 최홍만은 "술에 취하는 기분을 모르겠어요, 취해본 적이 없어요"라며 "젊었을 때는 끝도 없었던 것 같다, 눈만 좀 빨개지고 재미가 없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bc3da1ef46c560065a6f61171f625bfad90ee4ef385b119bd1f80413bbb6824" dmcf-pid="VBu7csnbXG" dmcf-ptype="general">이후 냉면을 먹는 장면에서도 놀라운 장면이 이어졌다. 최홍만은 막걸리 사발처럼 냉면 그릇을 한 손에 들고 가볍게 냉면을 먹었고, 두 번의 젓가락질로 한 그릇을 비워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0c5381dc537831d9717a32fb9caa881df6ae69a4efdf9fbdd8c60d92f7d38c8" dmcf-pid="fb7zkOLKtY"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즈톡톡] 애플 ‘리퍼폰 강자’ 자리 지킬까… AI 경쟁에 중고폰 가치 올라가는 삼성 갤럭시 10-12 다음 백지영, 딸 모자이크 고수 "정체성 확립 전..누구의 딸 되는 게 싫어"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