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김성규+산들 피해자 폭로에 “나도 하청업체” 진땀 (놀토)[어제TV]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oVuuyj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9ef6f1e6bd8d0cdb1f3116d550f63434b555cd74fee8a9179ba32ff71230f" dmcf-pid="VUgf77WA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0554611yzej.jpg" data-org-width="600" dmcf-mid="KDvjddbY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0554611yz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f88f36df0bed95039b0f60ceb23a4980cee63215cc553530e9a992598619eb" dmcf-pid="fnGDoof5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0554784sluc.jpg" data-org-width="600" dmcf-mid="964FWWEQ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0554784sl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4LHwgg41S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d5f5264e510a54ff7cd58f0daa5644013de673e75ff6e80b2ad4e777de0e497" dmcf-pid="8oXraa8tls" dmcf-ptype="general">붐이 김성규와 산들에게 자신도 하청을 받은 것이었다고 변명했다. </p> <p contents-hash="c3ae7ef38876a19ff349d43c90962bca7dd7514357d95141ed60fe552eba4858" dmcf-pid="6gZmNN6Flm" dmcf-ptype="general">10월 1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뮤지컬 ‘데스노트’ 김민석, 김성규, 산들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15b4419a69b8d2ebf6c69e7210c11a1ffc81d2e367d2370df255cd5bd4b6569" dmcf-pid="Pa5sjjP3hr"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붐과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경험을 들어 “광대가 아플 정도로 웃기만 하다가 갔다”며 천재적 예능감이라 극찬했다. 붐은 민망해 하며 “오늘은 아나운서처럼 진행을 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185adf6a566ec436225dc68df57f8c2ff14f3c8fc085194710243cca0e3675e2" dmcf-pid="QN1OAAQ0Tw" dmcf-ptype="general">이어 붐은 “김민석은 칭찬을 해줘서 기쁜데 산들은 나와 눈을 마주치는 게 두렵다고? 친한데. 예능도 같이 많이 했는데 왜?”라고 산들이 다른 의견을 낸 이유를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9322f659ce6d89a073f156bffa774b514e1511d1391940d2d6f0d3168e364ff2" dmcf-pid="xjtIccxpyD" dmcf-ptype="general">산들은 “예능 갈 때마다 형님이 개인기를 시키셨다. 그 눈빛이 있다. 너 할 수 있어? 저를 믿는 듯한 부담스러움. 지금 저 눈빛이다. 저거다. 눈빛을 피한 기억이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c919743c0d6ea775d1e3f8e4b24c5a10cb71a7be9734055b870f8cef1e3643a" dmcf-pid="ypoVuuyjlE" dmcf-ptype="general">붐은 “저도 오더를 받은 거”라고 말했고, 박나래가 “저기도 하청”이라고 거들었다. 붐은 “누구라도 말씀을 못 드리지만. 붐씨, 누구 없습니까?”라며 강호동 성대모사를 했고 “내 입장에서 산들을 보게 된다. 서로 기대게 된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e4531a3442a1f81e30deebb38c4a18b63cd33520b18c671eeb54c9a4e79aa1c7" dmcf-pid="WUgf77WATk" dmcf-ptype="general">또 붐이 김성규에게 “저의 슬픈 눈을 본 적이 있다고?”라고 묻자 김성규는 “저도 형이랑 어릴 때 예능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문세윤은 “여기도 피해자구나. 울어도 된다”고 능청을 부렸다.</p> <p contents-hash="61dc9c19299c6486169e2cec2e6f81e9290f68c983b6c0bf75dd1944d1dea919" dmcf-pid="Yua4zzYcvc"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형님은 ‘레츠 고’하면 해야 한다. 어느 타이밍에 나올지 모르니까 눈을 못 피하고 있다가 개인기를 만족시키지 못 했을 때 편집점을 잡는다. 슬픈 눈으로 ‘네!’ 이럴 때”라며 붐의 슬픈 눈 버릇까지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1b377cdcbd6da77b25c0842741c2286e575afc59df9eaf6057dbb42053f298b" dmcf-pid="G7N8qqGkvA" dmcf-ptype="general">붐은 “우리가 서로 의지했다. 새벽 4시 반까지 서로 의지했다”고 말했고, 이번에는 문세윤이 “시청자는 6시야!”라며 강호동 성대모사를 했다. 붐은 거듭 “저도 하청업체”라고 강조했고, 키가 “형도 힘이 있지는 않았지”라며 위로해 웃음을 줬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HsqYIIo9hj"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OBGCCg2y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옷 늘어났잖아 뚱땡아” 김민하 권한솔, 현실자매 케미 (태풍상사)[결정적장면] 10-12 다음 김민석, 한해 닮은꼴? “닮은 걸로 관심 받아” 박나래 충격 (놀토)[결정적장면]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