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주병진과 열애설 터트린 잡지사 고소해 없어져”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10-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Ko77WA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d0d81107f5716dcfbe6ed412476209bbd8ec728e6c65a60e81ade6d6a703c" dmcf-pid="1T9gzzYc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0452497oawm.jpg" data-org-width="600" dmcf-mid="X9nhRRqy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0452497oa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96fd5dd91e32a025533d6e4082e53cbbb257b1f2a83bd8e6888bd46c10c1d" dmcf-pid="ty2aqqGk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0452663blkw.jpg" data-org-width="600" dmcf-mid="Z3jWLLVZ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0452663bl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FWVNBBHE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da0dd0353bee35cc4ab70c0d39bbf9ad09246542dc321af789e622cc8ad11a1" dmcf-pid="3YfjbbXDht" dmcf-ptype="general">노사연이 주병진과 열애설을 터트린 출판사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8d1d0bc0d7100f3a47b0a2ebabbc261872ec76fc44e28b787d41810e00671b" dmcf-pid="0sURttCnS1" dmcf-ptype="general">10월 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9818ec029d7ff6db7f1b3ce8a2124243ad33ffa2d68881614b8d33d1fe684ccb" dmcf-pid="pOueFFhLW5"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주병진과 연예인 생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스캔들이 한번 났다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 국민들이 두 사람이 결혼하면 좋겠다, 관심이 많았다. 라디오를 같이 하는데 주병진이 엄청 화가 나있는 거다. 폭발할 것 같았다. 왜 이렇게 화가 났을까? 무슨 일이 있니? 너랑 나랑 스캔들이 났거든? 출판사를 고소해야겠다고 하더라”고 주병진의 분노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3478cde4b76de3f7ea61f732974dc993872e67e8848cbc25259fb4d29fd875e" dmcf-pid="UI7d33lolZ"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나도 놀랐다. 스캔들이 난지 몰랐다. 난 솔직히 그렇게 화가 안 나고 기분이 좋더라. 나도 연예인으로 스캔들이 나는구나. 모든 여자들이 최고로 좋아했던 젠틀맨, 나랑은 친구지만. 우리는 라디오할 때도 선을 그었다. 내가 조금이라도 넘어가면 난리가 났다”며 주병진과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bbc434a20ba1d0d1a0ea91a811da475bfbfdaf4aec3962e1009292e5fd75d8c9" dmcf-pid="uCzJ00SghX" dmcf-ptype="general">이어 노사연은 “그렇게 화가 난 건 처음 봤다. 잡지를 봤더니 주병진의 어머니가 노사연을 며느리로 점찍었다. 솔직히 주병진 어머니를 못 봤다. 결혼한 후에 주병진 어머니 환갑이라 가서 처음 뵀다. 기사는 거짓말이다. 어머니를 본 적이 없다. 고소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주병진이 너무 화를 내니까”라며 주병진의 분노로 인해 출판사를 응징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9b2e16267fd3bd3c28ef93b4dcc046b0e356b9f2578399a006a4cc2c95ee39a" dmcf-pid="7hqippvalH" dmcf-ptype="general">김용만이 “당시 고소당한 잡지사는 어떻게 됐냐”고 묻자 노사연은 “출판사가 없어졌다. 우리는 한번 하면 한다”며 “이무송과 결혼할 때도 먼저 기사가 났다. 그 특종을 쓰려던 여자가 확실하니까 기사를 내자. 가장 높은 사람이 절대 안 된다, 확실하지 않은 건 안 돼. 노사연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 그 부장이 노사연은 건들지 말라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zlBnUUTNW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SbLuuyjv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강남 40억 아파트 날리고 후회 "날 때리고 싶어" 10-12 다음 첫방 ‘태풍상사’ 압구정 날라리 이준호, 父성동일 죽음+IMF에 각성 [어제TV]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