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이혼 후에도 치매 前시모에 도리 지켰다‥병문안에 연기까지(달까지 가자) 작성일 10-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GDNN6F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9f6713160de5ba08add88bb94fa04ca602e57f69693aefe1e20f2af9ca20a" dmcf-pid="z1HwjjP3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달까지 가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1349889lsjo.jpg" data-org-width="640" dmcf-mid="UGgfBBHE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1349889ls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달까지 가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72fbafffe9791eb2a4b2182d9d096e1cf9b4cf0295ac89fb0cf16028664a1" dmcf-pid="qtXrAAQ0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달까지 가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1350035rpbh.jpg" data-org-width="640" dmcf-mid="uSsixx7v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61350035rp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달까지 가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BFZmccxpv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0af784a4bf8da9061e9a6fb6f244cbcdf79cb471346a6ec80c0a2d2a5a6e031" dmcf-pid="b35skkMUSb" dmcf-ptype="general">라미란이 전 시어머니에게 도리를 지켰다. </p> <p contents-hash="00b05c38c89754e0bf365251139206a64d75ce1d573c176d230456f2b3bf958e" dmcf-pid="K01OEERuyB" dmcf-ptype="general">10월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연출 오다영, 정훈 / 극본 나윤채) 8회에서는 중고거래를 하다 조우한 강은상(라미란 분), 전남편(윤경호 분)이 문자로 전쟁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64d4de1a9db223e9289cea5061f52393b02e89240a29ed9cd74a5f2847c89ae6" dmcf-pid="9ptIDDe7yq" dmcf-ptype="general">중고거래 때문에 우연히 재회한 이후 강은상과 전남편은 서로를 헐뜯는 문자를 내내 주고받으며 악감정만 남은 관계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633afe6bbb83e73150561b6dd138d39401c9e7ce80a66db7a52785c909e4c7b" dmcf-pid="2Yvjnn2Xyz" dmcf-ptype="general">하지만 전남편이 강은상에게 숙이고 들어와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치매에 걸려 아들이 이혼하고 손녀가 죽은 걸 잊은 시어머니가 "지상(기소유 분)이랑 지상 애미는 왜 안 오냐. 보고 싶은데"라며 강은상을 찾은 것. </p> <p contents-hash="c1771e192298c7542e7aa870134dbfb8f39e3364ef684e93c2fb3d8062789415" dmcf-pid="VGTALLVZC7" dmcf-ptype="general">강은상은 전남편의 "한 번만 도와주라"라는 문자를 외면하지 못했다. 전 시어머니를 병문안 간 강은상은 먹고 사느라 바빠 지금까지 오지 못했다며 아직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척 연기했다. 아들 내외의 다정한 때만 기억하는 시어머니를 위해 스킨십도 했다. </p> <p contents-hash="12bf76e5507fa799911b17497af532ac5e9cc2f74a74818fda84cc350ea05930" dmcf-pid="fHycoof5vu" dmcf-ptype="general">강은상은 시어머니가 "지상이는? 할미가 보고 싶어한다고 말 좀 해주지"라며 섭섭해하자 "지상이 유치원에서 캠프 갔다.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서커스도 본다고 들떠서 갔다"고 둘러대며 휴대전화 앨범에 보관 중이던 딸의 영상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6001ffcda3fdbc9d7853befae88fe90a0376414ca7b87a8e741d61025bd2bd15" dmcf-pid="4XWkgg41SU" dmcf-ptype="general">이어 시어머니의 "근데 이거 어디서 본 거 같기도 하고. 우리 지상이는 왜 맨날 이렇게 추운 데 가서 노냐"는 걱정어린 말에 "봄을 기다리는 곳에 있는 거다. 지상이 있는 곳에도 곧 봄이 올 것"이라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cf3c19ae57ecb6b118d5f0c6b0b8ca5cf941eda9cacfdac8519a349f5f7e807" dmcf-pid="8ZYEaa8thp" dmcf-ptype="general">이후 전남편과 단둘이 대화하게 된 강은상은 "어머니가 날 꼭 '지상이 어멈'이라고 불러주시는 것도 우리만큼 지상이를 선명하게 기억해주시는 것도 좋았다. 딸내미 캠프 보낸 기분도 나쁘지 않았다. 이제 와 말이지만 외롭진 않았던 것 같다. 엄마는 아이한테 평생 죄인으로 사는 건데 그래도 네가 옆에 있어서 나 혼자 외롭고 무섭진 않았다. 부모는 아이한테 같은 죄 짓고 사는 공범인 거잖나. 그래서 이제 와 말이지만 감사했다. 나랑 같이 죄 짓고 살아줘서"라고 속내를 밝혔고 전남편은 "나도 감사했다"고 답하며 묵은 원망을 털어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65GDNN6FT0"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1HwjjP3l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0억 소송 등판 이후..'연휴 끝' 민희진 첫 법정行 불발[스타이슈] 10-12 다음 정준호, 정치 발언 금지당했다 “여기선 안 했으면” 부탁에 당황(독박투어4)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