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故 전유성 생각에 눈물 "이혼 후 귀국..찾아가서 위로받아"[동치미] 작성일 10-1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myllNfWR">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1sWSSj4S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8989a02cadd09caad19cb86b0f71a24cd3c28ec7916b4b862b51b0cf5c115" dmcf-pid="xtOYvvA8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062341190glfi.jpg" data-org-width="973" dmcf-mid="6rFb77WA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062341190gl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c21c853480d4dbe3a0de99780d1c80525d3ecc531df55ed3f90ac5216ba99b" dmcf-pid="yR74995rhQ"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조혜련이 세상을 떠난 고(故) 전유성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f435ee4f9a5b6776adea5e1b5bc12cf8a72812514c56bf4f50040c21c658ea9a" dmcf-pid="Wez8221myP"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조혜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방송의 녹화는 고(故) 전유성이 별세하기 전에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680b07adfaba76c5fd2394ee6c7454250a23f7302f7364a967d88c24b7db657" dmcf-pid="Ydq6VVtsl6" dmcf-ptype="general">MC 김용만은 "홍렬이 형, 성미 누나랑 병원을 갔다 왔다. 그때만 해도 늘 농담을 했고, 말하는 걸 좋아하셨다. 코미디를 너무 사랑하신다. '우리가 위로받고 오는 거 같은데?'라고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367ab82def518c6ddbc086face0062df7ea08e46687b1eea65bec18bd919874" dmcf-pid="GJBPffFOv8" dmcf-ptype="general">이어 이홍렬은 "저도 엊그저께 다녀왔는데 상태가 많이 안 좋으시다. 제가 유일하게 모시는 개그계 선배님인데 그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른다. 늘 우리에게 바르고 반듯하게 가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코미디언이 쓴 책을 모아서 서가를 개시하면서 후배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신 분"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7ab8b90adfa0f41999d96ce8812971a226a74d273fa23b77f1d3ca7db934ec6" dmcf-pid="HibQ443IT4" dmcf-ptype="general">조혜련 또한 "(전) 유성 오빠가 많이 편찮으셔서 전주에 계신다. 많은 후배가 돌아가며 병문안했는데 병상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서 '오빠가 있어서 대한민국이 정말 힘들 때 웃었다. 개그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말했다. 오빠가 있어서 저희가 있다고 하니까 '내가 너무 고맙다. 내가 일할 수 있게 후배들이 버텨주고, 같이 해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얘기해 주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27d2dd5bcb66ed50d385703993c9f548134f2569d7a12740ea4d469e6a1af85" dmcf-pid="XnKx880CTf"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이혼하고 처음 귀국했을 때 유성 오빠 보기 위해 청도로 내려갔다. 오빠가 한 마디씩 툭툭 던지는 게 따뜻하다. '이제 나도 가능성 있는 거냐?'라고 농담으로 저를 웃게 해줬고, 그 오빠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42e8d32823337ba6a4fab290519435764f4564c6fb41559265476ff7a77d421" dmcf-pid="ZL9M66phvV" dmcf-ptype="general">한편 고 전유성은 지난 9월 25일 오후 5시께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폐기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76세.</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5o2RPPUlh2"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홍만 “최근 10년 중 몸 상태 제일 좋아..1~2년 내 시합할 것”(전지적참견시점)[순간포착] 10-12 다음 이것이 'K-고딩'의 힘입니다! 임종언, 시니어 첫 무대에서 1500m 금메달...황대헌 2위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