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얼굴 공개 거부 “정체성 확립 전에 안 돼” 작성일 10-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lxIIo9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4a8287dd7e1c4bf603c6ecac39dabbd3d19dfd290ddb58f3f6c25746b0dac" dmcf-pid="KZSMCCg2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통화하는 정석원 사진 | 백지영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SEOUL/20251012064716425qhfy.png" data-org-width="700" dmcf-mid="BRtjZZsd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SEOUL/20251012064716425qhf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통화하는 정석원 사진 | 백지영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4c908680cdbea0761008d6605e3a408ff305381280d2559c6e3e636a03ed5e" dmcf-pid="95vRhhaVC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양의 얼굴 공개와 관련 “아이의 정체성 확립 전까진 안된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ae765cefe97fc159b474d1fea6e396a9434da5059c721ed0ff667168c5ed04e" dmcf-pid="21TellNfWS" dmcf-ptype="general">전날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초보아빠 정석원이 말 안 듣는 딸 사랑으로 훈육하는 방법 (출장 떠난 엄마 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연으로 바쁜 엄마 대신 정석원이 딸과 함께 하루를 보낸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5b9e0cfda6d0d3a18a5b43f6bf71c144ef07f6e4524bbf0e57a48daf7500d5b" dmcf-pid="VtydSSj4ll" dmcf-ptype="general">영상 속 딸 하임양은 감기에 걸려 학교에 결석했다. 대신 운동가는 아빠를 따라 헬스장에 가려고 했다. 이에 백지영은 전화 통화로 “헬스장 가서 운동하는 건 안 된다”며 “어차피 감기 걸렸는데 앉아 있을 바엔 집에서 ‘빨강머리 앤’을 봐라”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137d2d51426d93feff8742d70b0c3f29ddddf5db6bef69baf106450bf71ca7ad" dmcf-pid="fFWJvvA8vh" dmcf-ptype="general">또한 정석원은 백지영과의 통화에서 “얘 모자이크 풀어버리자. 답답해서 안 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580daf218cd0e0705b083e7eeb25d58ed5538ad05c7046eaef7cff719688528" dmcf-pid="43YiTTc6TC" dmcf-ptype="general">그러나 백지영은 “그건 안 된다”며 “자기의 정체성이 확립되기 전에 누구의 딸로 불리는 게 싫어서 그렇다”고 반대했다. 이어 “그건 자기랑 나랑 하임이 태어나자마자 얘기했던 거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721c242824256ed0dc5073c793077aa0af4480b6bc0a4923b06e26c4c215f31" dmcf-pid="85EKAAQ0hI" dmcf-ptype="general">또한 정석원은 “(하임이가) 대학교는 가고 싶은데 공부는 하기 싫대”라며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백지영은 “놔둬라. 하임이는 지금 너무 현명하게 잘 크고 있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p> <p contents-hash="9a1a78f33700f64c95685e9a4a463d9a6f8ea701276d75584d42404d71a57cf2" dmcf-pid="61D9ccxpTO"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하고 4년 뒤 딸 하임양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7426eea0b5153004e706bcab7617a820ce29faf490daa3f1e76986ba514c5129" dmcf-pid="Ptw2kkMUTs"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父 성동일 사망에 IMF 위기까지 찾아왔다…연이은 악재에 절망 (태풍상사)[전일야화] 10-12 다음 이민우, ♥싱글맘 6살 딸 “둘째 여동생 임신에 분리불안↑ 사랑 뺏겨요”(살림남)[결정적장면]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