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상어는 코를 때리고 칠게는 무섭다”…217cm 파이터의 반전 먹이사슬 작성일 10-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YfUUTNix"> <p contents-hash="5f1a3b218587eef722300b51ea017601cbc019b5b2ca833bd1155e341c3b3265" dmcf-pid="BfG4uuyjnQ" dmcf-ptype="general">‘격투기 전설’ 최홍만이 상어와의 조우부터 칠게 공포까지, 예상 밖의 ‘먹이사슬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c5ad216a20810d419fc06dfb6676a7c8daa9eee1af5d49bb4f3cb84352f39ba" dmcf-pid="b6ZPqqGkLP"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에서는 제주도에서 자연인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최홍만의 일상이 공개됐다. 217cm의 거구로 등장한 그는 여전히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했지만, 의외의 허당미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034c9f4f15db8db6ad46d5b871d41566152f6d8fd6807d8484f7a04c2275df3" dmcf-pid="KP5QBBHEM6" dmcf-ptype="general">이날 최홍만은 “최근 바다 수영을 하다가 상어를 만났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제주도에서 혼자 수영을 하는데 저 멀리서 지느러미가 보이더라. 상어였다. 점점 다가오길래 마음의 준비를 했다. 싸울 준비를 했지. 무서울 게 없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0cf3c0de41440feccab0f4ed26cef62eb0ea5ba77752395c673858a3fd080" dmcf-pid="9Q1xbbXD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격투기 전설’ 최홍만이 상어와의 조우부터 칠게 공포까지, 예상 밖의 ‘먹이사슬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ksports/20251012071803665nyyc.jpg" data-org-width="500" dmcf-mid="uSRXCCg2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ksports/20251012071803665ny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격투기 전설’ 최홍만이 상어와의 조우부터 칠게 공포까지, 예상 밖의 ‘먹이사슬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4ea60a347291d61f96c59124b3fdcafb6663325bc09301efb1e4907d37c245" dmcf-pid="2xtMKKZwn4" dmcf-ptype="general"> 하지만 이내 “가까이 보니까 생각보다 작았다. 결국 나를 피해서 가더라”며 “아마 내가 너무 커서 고래로 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매니저가 “만약 진짜 공격했으면 어떻게 했을 거냐”고 묻자, 최홍만은 진지하게 “코를 때리려고 했다. 상어는 코가 약하잖아요”라며 파이터다운(?) 생존 전략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a1c9b5eabd386c483c1e42c1ef7aeab149abebafcfcfe6a01788ad7101de8cb3" dmcf-pid="VMFR995rJf" dmcf-ptype="general">이후 유병재가 “유치한 질문 하나 해도 되냐”며 “도대체 어떤 동물까지 이길 수 있냐”고 묻자, 최홍만은 주저 없이 “사자, 호랑이 정도는 붙어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려도 같이 때릴 것 같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양세형이 “그럼 칠게는요? 몸을 타고 올라오면?”이라고 묻자, 그는 순식간에 “그건 진짜 무섭다!”며 잔뜩 움츠러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9e2a6605a742851be45f6e7ac56f63884e4793d6e4daccdf6848dd04cdb40" dmcf-pid="fR3e221m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ksports/20251012071804944gjbj.jpg" data-org-width="500" dmcf-mid="7ho0WWEQ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ksports/20251012071804944gjb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728cacc27009b8d5d02a6add0194ee72fdf1b279b188ed09c4b3cb997b83e" dmcf-pid="4e0dVVts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ㅇㅇ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ksports/20251012071806192mdgd.jpg" data-org-width="500" dmcf-mid="zItMKKZw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ksports/20251012071806192md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ㅇㅇㅇ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c35f8d4fae4f41e0d207323440512ef84b4f42aea88f38e60d0e06122cada2" dmcf-pid="8dpJffFOM9" dmcf-ptype="general"> 거대한 상체로 바다의 포식자에게도 당당한 ‘파이터 최홍만’이지만, 작은 게 앞에서는 질색하는 반전의 매력이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div> <p contents-hash="7ed1b28767e589deecae3fbcafac568f9775ef3bbfc26cbfe8a742c244785c79" dmcf-pid="6JUi443IMK" dmcf-ptype="general">팬들은 “상어는 피하지만 칠게는 무섭다니, 인간미 터진다”, “역시 천하장사도 귀여운 구석이 있다” 등 폭소 섞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9b5b0e38c5ec8867ccfbb117f8f49e1e4257cbcbe9cfe0a74ea55096d73b501" dmcf-pid="Piun880CLb" dmcf-ptype="general">한편, 최홍만은 최근 제주도에 정착해 자연 속에서 지내며, 운동과 요리,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등 ‘자연인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다. 그의 유쾌한 일상은 앞으로도 ‘전참시’를 통해 계속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Qn7L66phRB"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xLzoPPUlM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치지직, 골프중계로 시청층 넓혔다 10-12 다음 ‘故조민기 아내’ 김선진, 7년 만 방송 출연…“옛 생각 나” 눈물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