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 골프중계로 시청층 넓혔다 작성일 10-1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본중계보다 '같이보기' 인기 높아<br>40~60대 시청층 확대·골프 패키지 판매 급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UC77WA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4dbf3521fa15f83221d3d201c2731ab7eb741effe35ef9e5c9dbd9459a210" dmcf-pid="ZfuhzzYc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팅하는 윤이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yonhap/20251012073249899ksm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7yaYYDx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yonhap/20251012073249899ks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팅하는 윤이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3d118f47030ccaed6e8bb6aa1244da75a143217a031c5ca8864a32db9bdfba" dmcf-pid="547lqqGkZF"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네이버가 공들이는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이 골프 중계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p> <p contents-hash="dcb067f94a9f1260d6d2f85bdda3411d9ca7ec4f9236924002eea069ab514dcb" dmcf-pid="18zSBBHE1t" dmcf-ptype="general">12일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8월 KLPGA, KPGA 골프대회 중계를 치지직으로 이전한 이후 최고 동시접속자가 평균 2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d4cf2216faeedaa90a26f24fb59008317ee71407544906e80a0a58d9dc7b0d1e" dmcf-pid="tQby995rZ1" dmcf-ptype="general">특히 치지직 8월 신규 이용자의 약 20%가 골프 중계 시청자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646eb8c51fc7e0679bf2763b130c83673e6a2d9a21bfd9e1b1ca350e237fbd27" dmcf-pid="FxKW221m15" dmcf-ptype="general">골프 채널 시청자의 약 70%가 40~60대로 확인돼, 치지직 시청자 다변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나온다.</p> <p contents-hash="bc12a6bb79b05ae6318413c997f940ae4c640cf2ca30c4c8481be54563f477fa" dmcf-pid="3M9YVVts5Z" dmcf-ptype="general">치지직은 그간 버튜버 등이 주무대로 활동하며 10대와 2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이용자층을 구축해 왔다.</p> <p contents-hash="9deb85a0ccefe634b5e2326e0087530e5a808bcdcb110ad7dc7186e84199e0be" dmcf-pid="0R2GffFOG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실시간 소통이 강화된 치지직 플랫폼을 이용하다보니 본중계보다 같이보기 인기가 높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c99e42f2ef64bdca5cff43fc58757d94af978ef4bb9805e19e98dba8bfc8adb" dmcf-pid="peVH443I1H" dmcf-ptype="general">공태현, 최나연, 이정웅 프로 등 인기 골프 인플루언서가 실시간 시범, 레슨을 선보이는 같이보기의 경우 시청자 수가 본 경기 대비 시청자 수는 평균 1.9배, 누적 재생도 1.5배 정도 높다고 회사측은 전했다.</p> <p contents-hash="b38657b89af4004668eb213d9a2a6e4c257246820fb561618ed57a7b340d121e" dmcf-pid="UdfX880CtG"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2013년부터 골프 중계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약 1천800만 누적 재생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p> <p contents-hash="c0d187cdcb9345f02384ca15c45fa54bdf51a1c8695fc83734989afc233958b6" dmcf-pid="uJ4Z66phXY"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골프뿐 아니라 야구 등 스포츠 중계 전반으로 치지직 영역 확장에 주력 중이다.</p> <p contents-hash="0c188fc9205b11533913b86e691f988bcb9bc605c1dc8486de6fd3e7b8fe3dac" dmcf-pid="7i85PPUlHW"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KBO와 협약을 체결해 내달 예정된 야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네이버 스포츠, 치지직에서 생중계 예정이고,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월드컵, 올림픽 중계권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53e31d3a73fbac808da2f44cc9f7cf171c108f268c8118ecac328a823d4d7ea1" dmcf-pid="zn61QQuSHy" dmcf-ptype="general">한편 회사측은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지난해 출시한 '엔(N)골프 라운드 패키지' 판매도 수직 상승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e43a8dfd6f972859271cdf4f8ba5827af64980f079fc29653cdbe87fe4a233" dmcf-pid="qhk8DDe7tT" dmcf-ptype="general">홀인원 시상금, 우천 취소 위로금을 지원하는 'N골프 라운드 패키지'는 올해 '김캐디 연습패스', 1인 이용자를 위한 '간편가입' 등 혜택을 추가했다.</p> <p contents-hash="bfcf7d2d0562ef5b8826f92d052fe7ca9ff0010fd989dd20ed454061ff91539d" dmcf-pid="BlE6wwdz1v" dmcf-ptype="general">지난 8월에는 홀인원 상금 1억원 수령자가 실제 발생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홀인원 보상으로 입소문을 탔다고 한다.</p> <p contents-hash="57375ad715ce2e521007a3e3dd62312cbd5c0c8d2b958746f29ec6d3e5b1c53a" dmcf-pid="bSDPrrJqtS" dmcf-ptype="general">패키지 결제 건수는 지난달 기준 4월 대비 약 7배, 전월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cf6c812a2278a4aade36bd182811bf33ae8fce6ce2d21521b281667caa34fb54" dmcf-pid="KvwQmmiBXl" dmcf-ptype="general">골프 동호회, 모임들의 참가가 늘며 8~50인 규모 단체 가입자 역시 전월 대비 3배 늘었고, 매출액 역시 매월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909a9e675bfcd0c6c6d12b30c8ca7dd987bfc76506f7d7c65efff526a7a5232" dmcf-pid="9TrxssnbZh"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네이버는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직접 골프를 즐기는 팬부터 함께 소통하며 경기를 응원하는 시청자 모두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fc819c81b2e847f725dffe2494102fded72254a5cae77ce38fdc51b0ac9a96" dmcf-pid="2ymMOOLKYC"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contents-hash="ad4c38e718c3b208eddcedb4c19b3ef5c2aeb143b278b6b5d4e5b302c8d86b01" dmcf-pid="fYOeCCg2GO"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통령 표창' 받은 알츠하이머 학자, 논문 5편 철회 10-12 다음 최홍만, “상어는 코를 때리고 칠게는 무섭다”…217cm 파이터의 반전 먹이사슬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