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조민기 아내' 김선진, 눈물의 방송 복귀…이사배 "울지 마세요 원장님"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zy33lo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cd98ab856a8b74993c85773cacf6d98d36d68108880bea38fe3476a683d33" dmcf-pid="PLqW00Sg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조민기 아내이자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073225204vgnv.png" data-org-width="640" dmcf-mid="4uoz66ph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073225204vgn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조민기 아내이자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ee0d5c9cd469b59f2a623a41c9deaaaad85986fe3aea03b0e71b47b49493b8" dmcf-pid="QqSassnbs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고(故) 조민기의 아내인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96894c575bb19aa2091316678a77fe47210cd428825ca46a48cba426b639ced" dmcf-pid="xBvNOOLKO3" dmcf-ptype="general">김선진은 최근 쿠팡 플레이의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37년째 지니'라는 타이틀로 등장한 김선진은 K-뷰티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2710d4f30079cfa95f4b0bf7b9e1cc3b79ec50a8366e2294376f2f99cc605ac7" dmcf-pid="ywP0221msF" dmcf-ptype="general">그는 메이크업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으며 "옛사람이 될 수는 있으나 심은하, 박중훈, 故 최진실, 심혜진... 너무 많았던 것 같다. 내가 1세대로서 오래된 사람으로서 한끗이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다. '오래간만에 판한 잘 놀아 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0815708740dd9f0fecf7c64a4afa002dd9009050ff66bb4139c4ccc07d1223" dmcf-pid="WrQpVVtsrt" dmcf-ptype="general">김선진은 가수 이효리가 진행하고 정샘물, 이진수 등이 심사하는 이 프로그램에서 '센 언니'를 콘셉트로 메이크업을 선보인 후 심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뷰티 유튜버 이사배에게 메이크업 평가를 받게 되자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ca343d2905b73fa07be7619184beab96d0f78fe1de78227c855c157ceb7341c" dmcf-pid="YmxUffFOw1" dmcf-ptype="general">이사배는 "울지 마세요, 원장님"이라며 김선진의 손을 잡고 "제가 가려드릴게요"라고 말하며 다른 이들이 보지 못하게 몸으로 막아서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이사배는 과거 김선진이 운영하는 뷰티숍에서 근무했던 사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db16ffe6bf135fbeae2b06df08eb32dc7da9f9a1ca076341e6eea02e3db79" dmcf-pid="GsMu443I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유튜브 '저스트 메이크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073226487prpt.png" data-org-width="640" dmcf-mid="8preAAQ0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mydaily/20251012073226487pr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유튜브 '저스트 메이크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43c9d2a17fae9c7e9f3420e191662190cfa43523b00f08eaf3d6c2dee4e886" dmcf-pid="HOR7880CwZ" dmcf-ptype="general">이사배는 인터뷰를 통해 "지니 님이라고 해야 하나요, 지니 님이라고 입에 잘 안 붙는다"면서 "제가 샵에 처음 입사를 했을 때 대표님이었다. 그 자리에 서로 서있는 게 굉장히 수많은 감정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선진 역시 "서로가 옛날이 기억이 났겠죠. 옛날도 기억났고, 지금도 기억나는 거고, 앞으로도 기억날 거고. 우리가 갖고 있는 기억 때문에 나오는 눈물이 아닐까 싶다"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5e92bcf47858dcfb09e7c59d0a4f22a824f1c350551c978554ab63de383e4d3" dmcf-pid="XIez66phOX" dmcf-ptype="general">감정을 추스른 김선진은 심사위원들을 향해 자신의 메이크업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제가 여기서 제일 연장자인 것 같은데. 강한 언니이고 싶다"면서 "그래서 좀 더 강한 인상의 메이크업을 선택해봤다. 언제까지나 '1호 아티스트'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센 언니로 남고 싶다'는 느낌"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661490c9c14366a6d7a3aa81b567c210d0b7356d868f3ebf6e029b488216b78" dmcf-pid="ZbTjIIo9wH" dmcf-ptype="general">또한 김선진은 "제가 메이크업을 실질적으로 안 하고 숍 운영 정도만 하고 있다 보니까 조금 자신감이 떨어져서 생각보다 연습을 많이 했다. 연습을 하고 또 노력을 했고 그리고 뭐든지 몸으로 배운 건 잊지 않는다고 하지 않나. 몸에 묻어져 있는 게 나올 것"이라는 말로 긴장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하지만 아쉽게도 김선진은 해당 대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p> <p contents-hash="059e83c5117f03001a2026693abe114e2b54005bfae7e7fed465fc58c33facc4" dmcf-pid="5KyACCg2IG"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진은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심은하, 박중훈, 故최진실, 심혜진 등 당대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맡았으며, 1992년 조민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과거 MBN '졸혼수업' 등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부부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고 조민기는 2018년 성추행 혐의 관련 경찰 소환을 앞두고 세상을 떠났으며, 당시 A4 용지 6장 분량의 유서를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단속 소용없다…'미용실 프로 탈출냥' 레이, 한밤중 탈출 본능 이유는?(TV 동물농장) 10-12 다음 5월 결혼 이민우♥싱글맘 법적 문제 “전남편 굴레 눈물→친양자 입양 결정”(살림남)[어제TV]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