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나이트 클럽서 난투극 벌인 이준호, 결창서…분노한 성동일 절연 선언 ('태풍상사')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cCEERu5G">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IkhDDe7t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a1445e3da928959cfbd94252ccaa879dd920bf1323aa107ba60156fd0f97b" dmcf-pid="qCElwwdz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태풍상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080256691hir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tTtWWEQ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080256691hi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태풍상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3a8d0cf2ff45d83770470546e06d2efc82264b0ead669095156097273c708" dmcf-pid="BhDSrrJqXy" dmcf-ptype="general">이준호가 나이트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인 바람에 경찰서에 가게됐다.<br><br>지난 11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 '태풍상사'(연출 이나정, 김동휘/ 극본 장현)1회에서는 나이트클럽에서 몸싸움을 겪은 강태풍(이준호 분)이 경찰서에 끌려간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강태풍이 또다시 사고를 치며 경찰서로 끌려가 강진영(성동일 분)과 정면으로 부딪쳤다.<br><br>나이트클럽에서 열린 밤, 이준호(진현빈 분)가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그 열기 속에서 강태풍의 삐삐에는 고백 메시지가 쏟아졌지만 정작 강태풍은 실수로 다른 룸에 잘못 들어가는 바람에 뜻밖의 사건에 휘말렸다. 그곳엔 평소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표현준(무진성 분)이 있었고 두 사람은 거친 말싸움 끝에 주먹을 주고받았다.<br><br>강태풍은 새로 산 옷에 피가 떨어지자 "내 아르마니조르지아"라며 분노를 터뜨렸고 싸움은 결국 경찰 출동으로 이어졌다. 강태풍과 친구 왕남모(김민석 분)는 영업방해 및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서로 연행됐다.<br><br>잠시 뒤 경찰서에 도착한 강진영은 싸늘한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봤다. 분노한 강진영은 "죄를 지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한다"며 "당사자들이 직접 해결해야지"라는 말로 시작된 질책은 점점 거세졌다. 반면 강태풍은 "내다 버린 자식 빨간 줄 하나 가봤자죠"라며 냉소적으로 받아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9bd763a529704403a693c9443b9eeefda8b0ef605ab8cb9e65a54816ca480" dmcf-pid="blwvmmiB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태풍상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080257949kco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z8BBHE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10asia/20251012080257949kc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태풍상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b3a6005b709383d39633a0e0e671e4d128970247e8254e133337a89a9695d1" dmcf-pid="KSrTssnbtv" dmcf-ptype="general"><br>표현준의 부친이자 해운사 대표인 표박호(김상호 분)가 들어서자 상황은 더욱 긴장됐다. 강진영은 "표 대표님, 저 자식들 이렇게 쉽게 합의 봐주시면 절대 정신 못 차린다"며 "스스로 해결하게 두십시라 지난번 말씀드린 돈은 신경 안 쓰셔도 된다"고 몸을 낮췄다. 이에 표박호는 "고양이가 쥐 걱정하는 거냐"며 "무슨 말인지 알겠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br><br>분위기는 점점 얼어붙었다. 강진영은 "쓰레기 같은 놈. 부모를 경찰서에 불러냈으면 최소한 죄송하다고는 해야 하지 않냐 그러고도 네가 제정신이냐 너 같은 놈을 자식으로 둔 내가 한심하다"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이에 강태풍은 "1절 끝났냐"며 "끝났으면 만 원만 줘라 늦었다"고 받아쳤고 강진영은 참지 못하고 강태풍의 머리를 세게 내리쳤다.<br><br>이 장면을 지켜보던 정정미(김지영 분)는 상처 난 아들의 얼굴을 부여잡고 눈시울을 붉혔지만 강진영은 단 한 번도 시선을 돌리지 않은 채 경찰서를 나섰다. 강태풍은 굳은 표정으로 자리를 떠나며 차가운 긴장감을 남겼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9.7% 경신…최우식♥정소민, 결혼 후 제대로 일냈다 ('메리미') 10-12 다음 "순간 고요해져" "압도돼"…'폭군의 셰프' 배우들의 꼽은 명장면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