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클라우드 빅테크 기업 ... '경주 APEC' 몰려온다 작성일 10-1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bQoof5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76918731caa52be0d6aa6343ab0877d983dafdb60f94f96dce54175c66457e" dmcf-pid="yqrTttCn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PEC 2025 코라이 공식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etimesi/20251012082248619ktde.png" data-org-width="700" dmcf-mid="Q4HUVVts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etimesi/20251012082248619ktd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PEC 2025 코라이 공식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c7a6a344f005805f79c5f9f5c3f583f66936026d8928913a4ebf66615c69f4" dmcf-pid="WBmyFFhLsY" dmcf-ptype="general">'APEC 2025 코리아' 기간 글로벌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업 C레벨 임원들이 대거 방한한다. 국내 AI·소프트웨어(SW) 기업의 글로벌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협력 도모 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e654568c12366c5dfca725d21ec60f7ab5a26bb7e541e9ae8c2f946919f7d3b" dmcf-pid="YbsW33loEW" dmcf-ptype="general">12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메타, 오픈AI,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 기업 임원들이 한국을 방문한다.</p> <p contents-hash="c9c78ad1e1be6f323b988dbf13059b6629a3bb83b19b773689262deb5a8fd3fd" dmcf-pid="GKOY00SgOy" dmcf-ptype="general">정상회의에 앞서 27일부터 열리는 APEC 경제 리더스 주간(AELW), '경계를 넘어(Beyond) 혁신적 기업 활동을 통해(Business) 새로운 협력관계를 구축하자(Bridge)'는 주제의 최고경영자회의(CEO 서밋) 등 APEC 관련 경제·산업 행사 참여가 목적이다.</p> <p contents-hash="0a8b61f5ca3f0f6f69f1e05dd00d134a8776b58b6d7806504435a59ea561bc67" dmcf-pid="H9IGppvaIT" dmcf-ptype="general">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스미스 MS 사장(최고법무책임자),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참석을 확정했다. 구글과 메타에서도 C레벨급 참여가 유력한 가운데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일찌감치 방한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e2f1b56c7b6f8fe2d505c3125c858f9cbd89bb4af68fd8f74393032d2c69b16b" dmcf-pid="X2CHUUTNIv" dmcf-ptype="general">제인 프레이저 씨티그룹 CEO를 비롯해 호아킨 두아토 존슨앤존슨 CEO, 데이비드 힐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 CEO 등은 CEO 서밋 연사로 참여한다. 한국 데이터센터 구축을 확정한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앤디 재시 아마존 CEO, 모리스 창 TSMC 창업자 등의 방한 가능성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4a95986801538ddf7711fe381d33b46e7b28fc8741227729b357f362cc9674b0" dmcf-pid="ZVhXuuyjOS"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인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와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등 주요 IT 기업 CEO들이 참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36b158ffdbb90a5a849d507e3952de725b9cf41e405bb5b06c6a3d3d62fa6be" dmcf-pid="5flZ77WAOl" dmcf-ptype="general">AI·클라우드 등 해외 주요 빅테크 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만큼 해당 분야 국내 강소기업과 스타트업 등의 참여 확대 필요성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f50ad76700561a31062e3d4172a83377f230223f42c11c25019dcc1e84d3aa35" dmcf-pid="14S5zzYcwh" dmcf-ptype="general">한 기업 대표는 “APEC 관련 경제·산업 행사에 해외 기업에서 임원 등 1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만큼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에도 참석 기회를 최대한 제공, 글로벌 진출을 타진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8ddc7f5ef3021fdd28550497101a1b4efd531c37b48963f2d2eb1d91c0c8418" dmcf-pid="t8v1qqGkOC"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가 빅테크 기업 C레벨 임원은 물론 아태지역 21개 국가 기업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한국의 AI·IT 기술력을 알리고 경쟁력 있는 국내 기업이 글로벌 투자 유치 활동과 해외 진출 기회로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157b312ea57fadd9f4a804fcf84d7eb0b004d8e21ac3bc6c9c30e39eb39dc695" dmcf-pid="FtamyykPII"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부'·'애니홀' 다이앤 키튼, 오늘(11일) 별세..향년 79세 [Oh!llywood] 10-12 다음 장나라 "♥신랑, 출세했다고 하더라…섭외되자마자 전화" (바달집)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