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26살 연하와 ‘미임파’ 급 웨딩…“우주에서 결혼식 추진” 작성일 10-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pa77WA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77c1a0cb30311e364a649efde7fbbf4baa2b19678fa8ea29b118b84c07bb77" dmcf-pid="YCUNzzYc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왼쪽)과 아나 디 아르마스 / 사진=일간스포츠DB·연합뉴스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081825336tosz.png" data-org-width="800" dmcf-mid="yJrqOOLK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081825336tos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왼쪽)과 아나 디 아르마스 / 사진=일간스포츠DB·연합뉴스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a4783c06d1a8afea28f6f87b389faec61719b3e4375f660e9b0a0c898dd4f1" dmcf-pid="GhujqqGkr8" dmcf-ptype="general"> <br>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26살 연하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와 초특급 스케일의 결혼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br> <br>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레이더온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극적인 결혼식을 구상하고 있다. <br> <br>두 사람과 가까운 측근은 외신을 통해 “둘 다 모험심이 강하고 스릴을 즐긴다”며 “톰이 이미 ‘인생급’보다 더 큰 규모(의 결혼식)를 생각 중”이라고 전했다. <br> <br>특히 톰 크루즈가 우주여행에 큰 관심이 있다며 “우주에서 결혼하는 첫 부부가 되는 것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심지어 공중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며 결혼 서약을 하는 것도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아직 미국 법에서도 명확히 다뤄지지 않은 우주 결혼에 대해서는 톰 크루즈 측 변호사들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 <br>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데이트가 포착되면서 지난 7월 사실상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올초부터 두 사람은 런던, 스페인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으며, 다수의 인터뷰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만 열애설에 대해서는 한 차례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br> <br>한편 톰 크루즈는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배우 미미 로저스, 1990년부터 2001년까지 니콜 키드먼,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케이티 홈즈와 결혼 생활을 했으나 이혼했다. 이후 톰 크루즈는 자신의 사생활을 철저히 감춰왔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민규·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여자는 김유재·김유성 10-12 다음 신봉선, 후배 조수연에 조언 “‘개콘’ 끝까지 해라..나 때는 이런 관객들 없었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