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서민규·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작성일 10-1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월 나고야서…상위 6명만 참가하는 '왕중왕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2/0008532081_001_20251012083508767.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서민규 2024.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 싱글 유망주 서민규(경신고)와 최하빈(한광고)이 2025-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br><br>2025-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가 11일(이하 한국시간) 종료된 가운데, 서민규와 최하빈은 주니어 그랑프리의 왕중왕전 격인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최종 확정했다.<br><br>2차 대회와 5차 대회에서 우승했던 서민규는 랭킹 포인트 30점을 획득, 나카타 리오(일본)와 함께 공동 1위로 상위 6명에게 주어지는 파이널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br><br>서민규는 은메달을 땄던 지난 시즌 그랑프리 파이널에 이어 2회 연속 왕중왕전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br><br>3차 대회 은메달, 6차 대회 금메달을 땄던 최하빈도 랭킹 포인트 28점으로 5위를 마크, 역시 왕중왕전 한자리를 예약했다.<br><br>최하빈의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한 시즌 최고의 선수 6명만 참가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역도 요정' 박혜정, LA 올림픽 메달 획득 가능성 높였다! 세계선수권대회서 3관왕 등극 10-12 다음 서민규·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여자는 김유재·김유성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