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조민기 아내 김선진, 7년만 눈물의 방송 복귀 “옛 생각나‥센 언니로 남고파” (저스트 메이크업) 작성일 10-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YCSSj4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4ca91ab1b3d7c5f19258e3f622cf184a07e8f1eacb4e3ba5f79a9515fcd5b4" dmcf-pid="Z4GhvvA8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83426890xbiu.jpg" data-org-width="1000" dmcf-mid="HvB3UUTN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083426890xb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5pmjkkMU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9141e02be5810cf4abf9fe3876b018f2f9999cd4ec9b43ab6e47b7b5024eb0e5" dmcf-pid="1UsAEERuCo" dmcf-ptype="general">배우 고(故) 조민기의 아내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f723d1b2700dc1a4ce79b187dab49630450b3e1c4b3d7da302198774ecdca15" dmcf-pid="tuOcDDe7TL" dmcf-ptype="general">김선진은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에서 "37년째 지니로 지내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옛사람이 될 수는 있으나 심은하, 박중훈, 故최진실, 심혜진까지 너무 많았던 것 같다. 1세대로서 오래된 사람으로서 한끗이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다. '오랜만에 한판 잘 놀아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c75accf68e80d1e9d676c7f6674367fa61311a05c831b10a08b253b1ea852e3" dmcf-pid="F7Ikwwdzyn" dmcf-ptype="general">김선진은 심사위원인 이사배를 만나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이사배는 "울지 마세요, 원장님 제가 가려드릴게요"라며 응원했다. 이사배는 과거 김선진이 운영하는 뷰티숍에서 근무를 한 경험이 있다. 이사배는 "그 자리에 서로 서있는 게 굉장히 수많은 감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선진 역시 옛 생각이 났다며 "우리가 가진 기억 때문에 나온 눈물이 아닐까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d1d39e06ace6e97eb81f89eca4deaacd79a903fc3a4e5603ab09d6946fa12ef" dmcf-pid="3zCErrJqSi" dmcf-ptype="general">또 김선진은 "자랑스럽다. 여기서 제일 연장자인 것 같은데 강한 언니이고 싶다. (그래서) 강한 인상의 메이크업을 선택해봤다. 언제까지나 '1호 아티스트'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센 언니로 남고 싶다'는 느낌"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e4d0d6e8112ddf3be3d90390f0072cba2fbc0165d0905746ae5d1ab2d229d71" dmcf-pid="0qhDmmiBSJ" dmcf-ptype="general">김선진은 현재 숍 운영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조금 자신감이 떨어져서 생각보다 연습을 많이 했다. 연습을 하고 또 노력을 했고 뭐든지 몸으로 배운 건 잊지 않는다고 하지 않나. 몸에 묻어져 있는 게 나오겠죠"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79cfb29b5a66113b29023c1246ff125740ced730c9bd6c578ce3f6827440fc" dmcf-pid="pBlwssnbld" dmcf-ptype="general">하지만 심사 결과 아쉽게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사배는 "테크닉적으로는 너무 완벽하지만 센 언니의 느낌이라면 아이 포인트 말고 다른 부분도 세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콘셉트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84568d80816fff8757e97444ee4b387af2b9a2f9de59d745328ac098b7e0c3c" dmcf-pid="UbSrOOLKCe"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진은 배우 고 조민기와 사별했다. 고인은 지난 2018년 3월 9일 세상을 떠났다. 당시 고인은 미투 가해자로 지목됐으며 경찰 소환을 앞두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면서 관련 수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uKvmIIo9hR"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79TsCCg2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子' 하루, 사자 머리 내리니 벌써부터 아이돌 미모… BTS 정국 판박이 [RE:스타] 10-12 다음 김우빈, 두바이서 라면 끓였다…‘지니’의 반전 일상 공개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