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상 수상’ 다이앤 키튼, 별세…향년 79세 작성일 10-1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8NJJKG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e298d7a7ec5bc809d07ff5c2cb9cc59a5f574f61be8b2f5bd974b2847f2cc" dmcf-pid="BwXKUUTN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이앤 키튼(사진=연합뉴스, 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084115510fxai.jpg" data-org-width="800" dmcf-mid="zjxkoof5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084115510fx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이앤 키튼(사진=연합뉴스, 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e8e6cd1e408b53215591386b8e5de60ce1b2a3328cc3e65b6ef00de84f04cc" dmcf-pid="brZ9uuyjrJ" dmcf-ptype="general"> <p>오스카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배우 다이앤 키튼이 세상을 떠났다.<br><br>11일(현지시간) 피플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다이앤 키튼은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9세.<br><br>고인의 대변인은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세부사항을 공개할 수 없다. 유족은 깊은 슬픔 속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현지 소방국은 키튼의 자택으로 출동해 고인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196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헤어’로 데뷔한 키튼은 1970년대 영화 ‘대부’ 시리즈와 우디 앨런 감독 작품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1977년 우디 앨런이 주연과 감독을 겸한 로맨틱 코미디 ‘애니 홀’에서 앨런의 괴짜 같은 연인 역으로 열연해 이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br><br>이후 ‘레드’(1981), ‘마빈의 방’(1996),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2003) 등으로 여러 차례 오스카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 이르진 못했다. 노년이 되어서도 ‘북클럽: 넥스트 챕터’ ‘사랑 결혼 그 밖에 것들’ ‘치어리딩 클럽’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br><br>또한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봉준호 감독과 한진원 각본가에게 각본상 트로피를 건네기도 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는 내 아이가 아닐 수도…” 이혼 6년 만에 터진 전처의 비밀 10-12 다음 '복면가왕' 수억 명의 팬을 보유한 슈퍼스타(?) 등장?! 그 주인공은?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