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임규형, ‘불후의 명곡’ 박정현 편 우승…5연승 ‘올킬’ 작성일 10-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v8PPUl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ea8348b9f0c33b1aa7326699fe033ad7461a214d3f40a315588e6ab5eb751" dmcf-pid="VHT6QQuS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donga/20251012083814551keqq.jpg" data-org-width="948" dmcf-mid="9Ag1FFhL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donga/20251012083814551ke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deebedec6451024c2f4239227f4d5ca3825d1b80a14972c3ac22f09bded23a" dmcf-pid="fXyPxx7v0d" dmcf-ptype="general"> KBS2 ‘불후의 명곡’ 산들&임규형이 5연승으로 ‘올킬’에 성공하며 ‘아티스트 박정현’ 편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div> <p contents-hash="e29f6dba46d1f1a0ad68dc25633078f03d8d977c959c907623dac83c077168db" dmcf-pid="4ZWQMMzTze"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박정현’ 편으로 꾸며져 산들&임규형, 원위(ONEWE), HYNN(박혜원), 포르테나, 솔지&정준일, 이무진 등 총 6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1487900d352da05024df73dc32dbde222193c424f92a4b3cc9a887d6bdc4905" dmcf-pid="85YxRRqy3R" dmcf-ptype="general">경연에 앞서 무려 29년 전 박정현의 앳된 모습이 화면 위에 떠오르며 향수와 추억을 자극했다. 박정현은 초심의 모습을 담아 ‘나의 하루’로 특별 무대를 꾸몄다. 박정현의 명불허전 소울과 무대 장악력이 명곡판정단의 감탄을 자아내며 분위기를 압도했다.</p> <p contents-hash="2e49387704c062f7574c72af28ff2063c00fe869e1ab9ba94ed60db497a137a2" dmcf-pid="61GMeeBWzM" dmcf-ptype="general">경연 순서 6번을 꿈꿨던 산들&임규형은 바람과 달리 첫 번째 무대에 올랐다. ‘꿈에’를 선곡한 이들은 마치 꿈결 속에서 서로를 마주한 듯, 섬세하게 감정을 주고받았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감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합창단의 지원사격으로 무대가 풍성하게 채워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c7e3534beea5f86f8b154f42a40ba177cb863f4834a04fefc1ff063092f2c3d" dmcf-pid="PtHRddbYux" dmcf-ptype="general">원위(ONEWE)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로 두 번째 무대를 밟았다. 멤버 용훈은 명곡판정단을 향해 “치유해 드릴게요”라고 말하며 어쿠스틱한 감성의 무대로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이후 전조와 함께 폭발하듯 전개된 록 사운드의 편곡이 전율을 자아냈다. 원곡의 섬세함과 밴드 특유의 거침없는 에너지가 절묘하게 교차했다. 그러나 산들&임규형이 397점을 얻어 원위(ONEWE)를 꺾고 승리했다.</p> <p contents-hash="9aa5428a56487f783afbb512f381df74779cdfc21f4214d5a13d76ed2c99ab93" dmcf-pid="QFXeJJKGUQ"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HYNN(박혜원)이 무대를 밟고 ‘편지할게요’를 불렀다. HYNN(박혜원)은 박정현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강인한 보이스 컬러로 곡을 재해석해냈지만, 산들&임규형이 HYNN(박혜원)을 꺾고 2연승을 달리며 승자석을 지켰다.</p> <p contents-hash="9e697c27dac630be8d6ce6e7a7fa73ad197e39aaec26f789dee5f987297c8ed2" dmcf-pid="x5YxRRqy0P" dmcf-ptype="general">포르테나가 네 번째 무대에 호명됐다. ‘P.S. I Love You’를 선택한 두 명의 테너는 압도적인 성량과 폭발하는 고음으로 무대를 채웠다. 하지만 산들&임규형이 파죽지세로 달렸고, 포르테나 보다 많은 득표로 다시 한번 승리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d940ae28c74a0c38866ab15af1c47a616a508f7e5f3919d21edce1ecea11cfe2" dmcf-pid="ynRyYYDxF6" dmcf-ptype="general">듀엣 솔지&정준일이 다음 바통을 받아 ‘미아’로 무대를 꾸몄다. 정준일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더해진 솔지의 폭발적인 가창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색깔을 냈다. 두 사람은 강력한 대항마였으나, 산들&임규형이 4연승을 거머쥐며 승자석을 지켰다.</p> <p contents-hash="bc1c6a5c5fbcb97098aa8c520bf7f6f1df1b26d0952e83b3256efd6fecc074ef" dmcf-pid="WLeWGGwMF8" dmcf-ptype="general">이무진이 마지막 무대를 차지하게 됐다. ‘미장원에서’를 선곡한 이무진은 기타를 내려놓고 마이크를 잡았다. 화려한 기교를 배제하고, 자신만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발산했지만, 이날의 최종 우승은 산들&임규형에게 돌아갔다. 첫 번째 무대를 밟았던 이들은 무려 5연승이란 ‘올킬 기록’을 내며 최종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환호했다.</p> <p contents-hash="f7cf463de468c22e37b48641e475503e30fd508a3e9520c0509cf8caf6b87704" dmcf-pid="YodYHHrR04"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장률 5%대 1%…대만·한국 갈수록 커지는 경제 실력차 10-12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20일 컴백 앞두고 좀비 만났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