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父, 마카오 여행 중 다리 통증…“짐만 되는 것 같아 미안” 눈물(‘살림남’) 작성일 10-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1DTTc6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c1c08f0fc8b88e45080eff7442509d687b35a610a39af10ac60a7cbe211d4" dmcf-pid="GKygssnb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85625990psxh.jpg" data-org-width="647" dmcf-mid="yDoBxx7v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85625990ps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90acd7d6548d75bcc67b062a5c8130776f576c5255ad2df1564dbd384d57ee" dmcf-pid="H9WaOOLK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박서진의 아버지가 가족여행 중 갑작스러운 다리 통증으로 쓰러지며 긴박한 상황이 연출됐다.</p> <p contents-hash="828f6fcb0cfc879842332afe07af98356be5dfb089ee9ac136550b43b8896687" dmcf-pid="X2YNIIo9zp"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13회에서는 박서진이 부모님,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마카오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온하고 화기애애했던 가족 여행은 늦은 저녁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뒤바뀌었다.</p> <p contents-hash="38f31874ca1a329e3548e0a0df7040b5b2eeeca7ec4bd2004e3a00d70e5950d0" dmcf-pid="ZVGjCCg200" dmcf-ptype="general">관광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박서진의 아버지가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은 것. 아버지는 가방에서 급히 약을 꺼내 복용했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가족 모두가 당황했다.</p> <p contents-hash="b1700e6353789def2ce3122f3b71426fa91a0581695179e8529bec248b3fadb8" dmcf-pid="5fHAhhaVz3"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인터뷰에서 "아프지만 좀 움직일 수 있어 여행을 따라왔다.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아무것도 못 해주는 내가 짐만 되는 것 같아서 미안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는 "아프면 얘기해야지. 나만 푼수같이 신랑 아픈지도 몰랐다"며 다급히 약을 챙겼다.</p> <p contents-hash="5c3335b36d93ed2bac93a9defd863538588b3a361c4be62beb272b748a379e43" dmcf-pid="14XcllNfFF"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부모님 생각은 안 하고 일정을 너무 무리하게 짰나 싶었다. 병원도 모르고 119를 어떻게 불러야 할지도 몰랐다. 비행기표를 당장 끊어도 12시간은 걸릴 텐데"라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e72a54ecd127560f31687ab53715517809087ca236edc0452f281e4fec33323" dmcf-pid="t8ZkSSj4pt"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버지는 "나는 괜찮다. 너희만 좋으면 됐다. 아들, 딸하고 돌아다니면 기분 좋아서 좀 낫다"며 오히려 가족을 위로했다. 예상치 못한 여행지의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걱정하고 위로하는 가족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가짜 결혼 발각될까? 최고 시청률 9,7% [종합] 10-12 다음 쇼트트랙 임종언, 1차 월드투어 1,500m 金…여자계주 금빛 질주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