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넘어 ‘아빠 선택’…이민우, ♥예비신부 딸 친양자 입양 결심(‘살림남’)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BS995r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4004fd9ccae4541e1f94a3abcf128570ebd71e7810e1bbbf2e5806d7b5853" dmcf-pid="tRKTVVts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84917366bpkg.jpg" data-org-width="640" dmcf-mid="XL0muuyj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84917366bpk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680b9db83c0a129486d60e02b4b81b5c9a5e044d7f159ce995ef83987966c" dmcf-pid="Fe9yffFO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84917553gxeu.jpg" data-org-width="647" dmcf-mid="Ze1E33lo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84917553gx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82014c60a4982a4abb6564148a8459504e33a68cf8a4b91e5bac308fc6e3dc" dmcf-pid="367CBBHE0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신화 멤버 이민우가 예비 신부 이아미의 6세 딸을 입양하기로 결심했다. 단순한 결혼이 아닌 '진짜 가족'으로 함께하기로 한 그의 선택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5de473892a27b1f6ed2e54c0c132b5b960714c4a5a86d767c2b64f8fde79d5f2" dmcf-pid="0PzhbbXDpo"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내년 5월 결혼을 앞둔 이민우와 이아미 씨가 변호사를 찾아가 입양 문제를 상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d3086ff719ad2aa277ffcd2509651b75840886aa753275ce816c9f2da3b948e" dmcf-pid="pQqlKKZw3L"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우는 예비신부와 6세 딸과 함께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주민센터를 찾았다. 하지만 발급 과정에서 딸이 '동거인'으로 등록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민우와 이아미는 입양 절차를 거쳐야만 '법적 가족'으로 인정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79dc3e1f7e4c9294918b2e475adc91d8e858e06ff907235c7e2f43d00f58dd66" dmcf-pid="UxBS995r3n" dmcf-ptype="general">가사법 전문 변호사를 찾은 이민우는 "주민등록증 발급을 하러 갔는데 딸이 동거인으로 등록이 되더라. 그때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변호사는 "재혼 후 세대 합가를 하려면 반드시 입양 절차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021edbf6ad81f074cfcbf927b19131343b90fce96fdfdab827122b05d255812" dmcf-pid="uMbv221m7i"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결국 '친양자 입양'을 선택했다. 변호사는 "친양자 입양은 친부와의 관계가 법적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아버지가 생기는 절차다. 친부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이에 이아미 씨는 전 남편과의 상황을 이야기하다 눈물을 흘렸다. "양육비도 지원받지 못했고, 남편과 아이가 만나지도 못했다"는 고백과 함께 "그 모든 상황을 감싸주는 오빠(이민우)가 너무 고맙다"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1dce1325906aa4d35894dc1bf8ecf6f90192ab825306c4ac5f5c0c764832a71b" dmcf-pid="7RKTVVtsUJ"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지난 7월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여러 상황을 겪으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오랜 인연과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 이아미 씨는 재일교포 3세로 현재 임신 중이며 6세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박명수, 최유리와 듀엣 성사 10-12 다음 "친부 동의 필요해"…이민우 아내 입양 절차에 눈물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