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나랑 너무 안 닮아" 이혼 6년 만에 밝혀진 충격적 진실..데프콘 경악 작성일 10-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OqRRqy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b038d341db049db323631461b4c31f0a6b687c469540cae5f4169c8b14e19" dmcf-pid="V1CbddbY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90316278lhtm.jpg" data-org-width="631" dmcf-mid="bGPI11Ii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90316278lh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7b02764bd33cd786f95a0298a438e6aa9f26adbc3dba4c8819d64e1b14e0d7" dmcf-pid="fthKJJKG3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본명과 가족을 숨기고, 미혼 행세도 모자라 남편 몰래 수천만 원의 빚까지 진 전처의 충격적인 실체를 추적한다.</p> <p contents-hash="30b3b0bfcc7c78de59190e0570c1296a4759e571c1da5c4e8332b27ca72fe684" dmcf-pid="4Fl9ii9Hpw" dmcf-ptype="general">13일(월)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6년 전 이혼한 전처의 진실을 알고 싶다"는 한 남성의 의뢰가 접수된다. </p> <p contents-hash="74408b96b94781d1c2a926265bd8956d0bcfd9a2f86c8c4b5bdd394459dc7c4a" dmcf-pid="891eDDe7FD" dmcf-ptype="general">그는 "2019년 이혼 후 두 아이의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가져왔지만, 단 한 번도 양육비를 받은 적이 없다"며 무려 3,400만 원의 미지급액을 호소한다. 의뢰인과 전처는 바에서 손님과 바텐더로 만나 연애를 시작했고, 한 달도 되지 않아 아이가 생겨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 하지만 결혼 준비 과정에서부터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전처는 "집에서 결혼을 반대한다"며 결혼식은 물론, 결혼 생활 내내 가족들을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다. 심지어 혼인신고를 하던 날, 의뢰인은 그제야 전처의 본명을 알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4e595e94b621ba24d98756cdd0f57177120478c54aabb4a2a1c7d33609f14d" dmcf-pid="62tdwwdz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90316455edjl.jpg" data-org-width="700" dmcf-mid="K2xhFFhL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090316455ed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9a4f6f38cd27d6476d5c8ead44b019920f60a476e5c5b07ff177fc9699e1c3" dmcf-pid="PVFJrrJq7k" dmcf-ptype="general"> 결혼 생활도 순탄치 않았다. 의뢰인은 "전처가 아이들을 두고 외출과 외박을 일삼았으며, 미혼인 척 남자와 술자리를 즐겼다"고 주장한다. 어느 날은 전처의 휴대폰으로 낯선 남자가 전화를 걸어왔고, 급히 달려가 보니 전처는 남자의 등에 업혀있었다. 황당한 것은 그 남자가 의뢰인을 '친오빠'로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거짓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전처는 남편 몰래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있었고, 결국 집에는 압류까지 들어왔다.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최근, 이혼 후 6년 만에 밝혀졌다. 의뢰인은 "둘째가 저랑 너무 안 닮았다. 지금도 마음이 혼란스럽다"며 더이상 말을 이어가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555d11235d860211d29de1c5f7549a28dc19b9052cde6a5e5e1e4c15c6388c99" dmcf-pid="Qf3immiBUc" dmcf-ptype="general">의뢰인을 이토록 무너뜨린 전처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지, 모든 진실은 10월 13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9ee47efff54057e3fd5dd91603a37f1b6e616306a23d522ff3db1cef6b5464" dmcf-pid="x40nssnbFA"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달이' 김성은 "'순풍산부인과', 첫 촬영하고 잘려…母 울었다" 25년만 고백 10-12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태풍 같은 존재감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