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김민하 ‘태풍상사’, 2025년 최고 첫방 7.1% [IS차트] 작성일 10-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HimmiB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dddb13269de064597877e535bb3b40620a8991c4f5b1f97295897f4d132260" dmcf-pid="FvXnssnb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090115373lvmy.jpg" data-org-width="800" dmcf-mid="1Zh6NN6F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ilgansports/20251012090115373lvm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5cba9baad284853b5ebf82138e1209767adb3d418bd4df3c64f3b24dc11b640" dmcf-pid="3TZLOOLKIt" dmcf-ptype="general"> <br>tvN ‘태풍상사’가 1997년의 공기와 정서를 완벽하게 되살리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br> <br>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첫 방송된 ‘태풍상사’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9%(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tvN 토일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이다. <br> <br>이날 방송은 1997년의 풍경과 감성, 음악, 패션 등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완벽한 시대적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br> <br>또 극을 이끈 이준호와 김민하의 연기 역시 호평을 이끌었다. 이준호는 자유를 만끽하는 90년대 청춘 ‘강태풍’으로 분해 눈빛과 말투, 심지어는 노래와 춤에 이르기까지 섬세한 연기로 시대의 온도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br> <br>김민하는 두 동생과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돌보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K-장녀’ 오미선으로 분해 90년대 직장인의 단단한 생존력과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br> <br>한편 ‘태풍상사’ 2회는 12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 vs 신예은, 첫사랑 허남준 두고 정면충돌…우정 금 시작되나(‘백번의 추억’) 10-12 다음 ‘우주메리미’ 김영주, 텐션을 쥐락펴락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