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무대 데뷔전 임종언, 쇼트트랙 월드투어 남자 1500m 금메달 작성일 10-12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계주 3000m 우승…황대헌·김길리 개인전 은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2/0008532126_001_20251012093115478.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언. 2025.4.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쇼트트랙 유망주 임종언(노언고)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임종언은 12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6초14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결승에 함께 진출한 황대헌(강원도청)이 2분16초593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했다.<br><br>지난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부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임종언은 성인 무대 데뷔전인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입상 희망을 밝혔다.<br><br>여자부에서는 계주에서 우승 낭보가 전해졌다.<br><br>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심석희(서울시청), 노도희(화성시청)가 짝을 이룬 여자 대표팀은 이날 3000m 결승에서 4분07초318를 기록, 네덜란드(4분07초350)에 0.032초 차로 앞서 우승했다.<br><br>김길리는 여자 1000m에서도 1분28초250의 기록으로 2위로 통과해 은메달을 추가했다. 관련자료 이전 임시완 "텐션 올리는 연기 쉽지 않더라…평상시엔 그런 성격 아냐" [RE:인터뷰②] 10-12 다음 2025 서울레이스 마라톤 [뉴시스Pic]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