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액션, 제대로 못 보여줘 아쉬워…'사마귀' 호불호는 예상했다" [RE:인터뷰①] 작성일 10-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lVNN6F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0f64dc01071c5734090860c07cf83ed5560bf91c22aa5f6c488f6316e3ff01" dmcf-pid="8lSfjjP3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093140098nsbj.jpg" data-org-width="1000" dmcf-mid="VmMvzzYc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093140098ns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884303aabb43a544c97e53a6ea2d82b49bce42936d6713ae58ec6a2f82c27d" dmcf-pid="6Sv4AAQ0Y2"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임시완이 자신의 액션 연기에 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edba6ea784340a8a3f13110a8bd497f721c8c4b58bc2a0bcc6b389174e5ca5f" dmcf-pid="PvT8ccxpX9"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사마귀'가 글로벌 2위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사마귀'는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TOP 10(비영어) 부문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좋은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7fda1a744cb0a5918bcf1ce28fa1f4a82a145d98ec15dea74a79aa7c53e04f72" dmcf-pid="QTy6kkMUYK"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를 무대로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 한울과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8411ef49e9c75cd3a560dba3a308c11c7f7fb9e2be9b17342f3d0faa2b8b0634" dmcf-pid="xyWPEERu5b" dmcf-ptype="general">'사마귀'의 공개를 맞아 주연 임시완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임시완은 A급 킬러 '사마귀' 한울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76282b28c5f7d7beeb1168eae5e19abb1bb3790a2937ab143351bdb7a21986e2" dmcf-pid="yxMvzzYctB"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제작보고회를 통해 '사마귀'를 운명적인 작품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사마귀'가 '길복순'에서 대사로 언급됐다. 그리고 '사마귀'의 대사도 있어 변성현 감독님이 제게 부탁을 하셨다. 최종적으로 그 신을 안 넣게 됐다고 연락을 받았었다"라고 과거의 에피소드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01e97489def019d0db747287fa855a3bb692cbcc22c63511e77ad9aeba84329" dmcf-pid="WMRTqqGkZq" dmcf-ptype="general">임시완은 "나중에 '사마귀' 편이 나오면 그때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캐릭터를 신비롭게 감싸고 싶다고 하셨다. 좋은 취지라 생각해 납득했다. 이후 제가 사마귀로 점지됐다고 운명적으로 생각하고 촬영 때까지 기다렸다"라며 '사마귀'와의 인연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d787843e6c421b63d78cfb4220bb86c3557242a882eae5f6bb13c606cc959" dmcf-pid="YReyBBHE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093141697klc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gLXVVts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093141697kl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db2676a5a5bdce429add635c8239db5bf96d7b54a0d8c2d15e39436bb61fc0" dmcf-pid="GedWbbXDt7" dmcf-ptype="general">운명적으로 만난 '사마귀'의 완성본을 임시완은 어떻게 봤을까. 평소 자신에게 혹독하고, 자신의 연기에 만족한 적이 없다는 그는 "제 작품을 볼 땐 어쩔 수 없이 시선이 제게 집중된다. 제가 했던 액션과 연기를 더 잘할 수 있었을 거라는 아쉬움을 늘 갖게 된다"라고 작품을 본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109fd6ed9f690ea1a6062d62b3eba4dfce3724c6e41d3a4265c9ebeb2076787" dmcf-pid="HLoZffFOtu" dmcf-ptype="general">아쉬웠던 부분에 관해 그는 "액션이 중요한 작품이었다. 제가 액션에 특화됐거나 지금보다 준비가 더 잘 됐다면, 지금보다 더 잘 만들어진 액션을 통해 감정선과 서사를 납득할 수 있게 묘사했을 거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7cb800656c12eef90300ce8fa673335d5699809a8b3b14595f2de382dae2275" dmcf-pid="Xog5443I5U" dmcf-ptype="general">유독 아쉬웠던 장면을 묻는 질문에 임시완은 "와이어를 타고 소화한 장면이 있다. 와이어를 타지 않고 아크로바틱한 동작을 연습했는데 짧은 시간 안에 소화할 수 없었다.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와이어 없이 소화할 수 있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53411cb105a54bd0be988fd5497eb9182f11a6f4d6962d53fd9a79730733741" dmcf-pid="Zga1880CZp" dmcf-ptype="general">'사마귀'는 공개 후 높은 글로벌 성적을 기록 중이지만, 작품을 향한 호불호도 크게 갈리고 있다. 이에 임시완은 "아직까지 후기를 찾아보지는 못했다. '길복순'의 세계관을 가져오는 영화였고, 그 작품의 장르나 셩격이 대중적인 결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필연적으로 호불호가 있을 거라 생각했고, 촬영 전에도 알 수 있었던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37b8de504cc8efc6927897909fa33ee815a750584040aa8bf25b8a8575a827c" dmcf-pid="5aNt66phG0" dmcf-ptype="general">임시완이 운명적으로 만난 영화 '사마귀'는 지금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b427936251a67bad4f3e02b14365442d492505edaba9d2649bae66ee77d3b9b1" dmcf-pid="1NjFPPUl53"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희 母' 김미경, 이선빈과도 눈물 웃음 오가는 모녀 서사('달까지 가자')[종합] 10-12 다음 '사상 초유' 쯔양은 7시간 공복 사태를 어떻게 버틸까(어디로튈지몰라)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