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현진영 손잡고 리메이크 발라드 ‘오래된 교복’ 공개 작성일 10-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성모 '첫사랑' 리메이크<br>현진영 작곡·KCM 직접 가사 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mKW0Sgsk"> <p contents-hash="9d16b87f199ef83614e677955a8eaf7bb1fed9e097ba3d2d2de9fb87c5c2d2d5" dmcf-pid="bBs9Ypvam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가수 KCM이 K팝 1세대 현진영과 손잡고 신곡 ‘오래된 교복’을 발표한다.</p> <p contents-hash="19a0f64817f565e66b0c0e7b1540605b49c537779ad94bfb99417cac9c19d40a" dmcf-pid="KbO2GUTNIA" dmcf-ptype="general">현진영과 홍보라가 작곡하고 KCM이 직접 가사를 쓴 ‘오래된 교복’은 12일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2014년 조성모의 ‘첫사랑’을 리메이크해 완성한 곡으로, 현진영이 절친한 후배 KCM에게 리메이크를 권하며 만들어졌다. KCM은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새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8cdd3f68c81203fc72b065a2b5375adffee9ebd922f265796b4186be4deb3" dmcf-pid="9KIVHuyj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Edaily/20251012100549945ytfp.jpg" data-org-width="443" dmcf-mid="qyRYjIo9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Edaily/20251012100549945ytf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90be73dde857c3e6a7d6b68a803d6a76ca1171b830074fa6a3e759c23f5a595" dmcf-pid="29CfX7WAEN" dmcf-ptype="general"> 이번 곡은 현진영이 뉴잭스윙, 재즈힙합 등 고유의 음악적 색채를 잠시 내려놓고, K발라드의 서정적인 분위기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멜로디 위에 KCM 특유의 하모니카 연주와 화려한 밴드 사운드, 풍성한 스트링 편곡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한다. </div> <p contents-hash="9810eccb9c6148ba8d6d82ce585147b9ca5bb842b45139cb4fe2ae727c1c12bd" dmcf-pid="VO4hiERuwa" dmcf-ptype="general">KCM은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첫사랑의 기억을 오래된 영화처럼 풀어내고 싶었다”며 “현진영 선배님이 만든 곡을 부를 수 있다는 건 특별한 경험이었다. 녹음 과정 전반에 걸쳐 애정 어린 디렉팅을 해주셔서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1127f31ad478def5f4dfab1259da0ce10738575f93acac60922a5b747ec1880" dmcf-pid="fI8lnDe7D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가요계의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현진영은 자신의 데뷔 35주년 재즈 콘서트 ‘HJY 35th JAZZ UNIVERSE’에 KCM을 초청하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왔다. </p> <p contents-hash="621054ccb1b0c2122f03a10803426abc287aafec582e75562f023a92497d94a1" dmcf-pid="4C6SLwdzr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일본어 음원을 발매하며 현지 활동을 시작한 KCM을 위해 현진영이 직접 일본을 찾아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는 등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8df1c6f17e7e15132559c5bcd6823662a556e2a482ebc82948e800a30209f8" dmcf-pid="8hPvorJqmL" dmcf-ptype="general">이윤정 (younsim2@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성 추모한 '동치미'…이홍렬 "개그맨 모범 된 분" 10-12 다음 이준영, '내향인 연기설' 해명했다.."가요제 기분 업 돼서 외계어"(놀면 뭐하니?)[종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