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확정 작성일 10-12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민규 최종 2위·최하빈 3위…상위 6명 안에 들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2/NISI20250830_0001930694_web_20250830213830_2025101210121730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우승. (사진=ISU 소셜미디어 캡처) 2025.0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와 최하빈(한광고)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br><br>2025~20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마지막 7차 대회가 11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R) 아부다비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둘은 최종 순위 상위 6명에게 주는 파이널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서민규는 2차 대회, 5차 대회 우승으로 랭킹 포인트 30점을 기록해 종합 순위 2위를 차지했다.<br><br>종합 순위 1위는 일본의 나카타 리오다.<br><br>서민규는 나카타와 랭킹 포인트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총점에서 밀렸다.<br><br>지난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은메달을 딴 서민규는 2회 연속 왕중왕전 메달을 노린다.<br><br>최하빈은 3차 대회 은메달, 6차 대회 금메달로 랭킹 포인트 28점을 얻어 종합 순위 3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2/NISI20251005_0001961727_web_20251005095848_2025101210121731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피겨 최하빈, 6차 주니어 GP 우승…생애 첫 파이널 진출. (사진=ISU 소셜미디어 캡처)</em></span>최하빈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한 건 처음이다.<br><br>주니어 그랑프리는 한 시즌에 총 7차례 열리며, 한 선수는 최대 2개 대회에 나설 수 있다.<br><br>선수들은 각 대회 순위에 따라 랭킹 포인트를 얻고, 7개 대회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상위 6명이 왕중왕전인 파이널에 진출한다.<br><br>서민규, 최하빈, 나카타와 함께 니시노 다이가(일본), 루셔스 카자네키(미국), 데니스 크라우흘로프(벨기에)가 오는 12월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되는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나선다.<br><br>한편 앞서 여자 싱글에선 쌍둥이 자매인 김유재, 김유성(이상 수리고)이 파이널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번에는 다르다··· 세계 최강 안세영, 덴마크에서 정상 탈환 나선다 10-12 다음 [토크ON] ① 러닝 인구 '천만 시대'···달리기 열풍의 이유는?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