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역도 박혜정, 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작성일 10-12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10/12/2025101290027_0_20251012102022685.jpg" alt="" /><em class="img_desc">출처: 박혜정 인스타그램</em></span>역도 박혜정이 허리와 무릎 통증을 딛고 2025 세계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정상에 올랐다.<br><br>박혜정은 11일 노르웨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kg급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5kg, 용상 158kg, 합계 283kg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세계선수권에선 인상과 용상, 합계 각 부문 별로 메달을 준다.<br><br>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박혜정은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 세계선수권에선 우승을, 2024년 대회에선 2위에 오른 바 있다. <br><br>박혜정은 금메달을 딴 뒤 SNS에 "허리와 무릎 통증이 심해져 훈련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채 시합에 임했다"면서 "시합 당일에도 통증이 재발해 집중하기 어려운 순간이 있었지만, 끝까지 제 경기를 마무리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안전한 AI네트워크 위해 해저케이블 중요성 확대...정부 활성화 정책 마련 10-12 다음 조명우 김행직 아쉬운 탈락…바오프엉빈-타스데미르, 호프만-마틴 혼 4강 압축[앤트워프3쿠션월드컵]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