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어린이 팬에 강속구 시구 논란 "떨려서 공 빠져" 해명 작성일 10-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eK780C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04137a27210c0e168cb50f76ad9f721a7210f06f22c220591c8fb2da639ff" dmcf-pid="2vd9z6ph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구선수 출신 배우 최현욱이 어린이 팬 시타자를 향해 강속구 시구를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hankooki/20251012103614994wizc.jpg" data-org-width="640" dmcf-mid="KqScgmiB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hankooki/20251012103614994wi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구선수 출신 배우 최현욱이 어린이 팬 시타자를 향해 강속구 시구를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00825ab626735cfa633d23e1aef2568b02ab38b02c29b52ca4373b534ca5af" dmcf-pid="VTJ2qPUlJ8" dmcf-ptype="general">야구선수 출신 배우 최현욱이 어린이 팬 시타자를 향해 강속구 시구를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최현욱은 긴장한 탓이라고 해명하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d6608ec8b1275e86be431674249afad8022f7c9b729d0d1d77de6c748e0968bf" dmcf-pid="fyiVBQuSL4"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지난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ba13e8c6bfc073168410a5697761fde2dec2d2f67b4cdd5fa1ccf74c239b059" dmcf-pid="4Wnfbx7vJf" dmcf-ptype="general">한 어린이 팬이 시타를 맡았으나 최현욱은 강속구 시구를던졌고 어린이 시타자 머리 위로 공이 향하며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자칫 어린 팬이 다칠 수 있었던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특히 일부 야구 팬들은 최현욱이 선수 출신인 점을 들며 더욱 조심했어야 한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시구를 마친 최현욱은 포수에게만 인사를 남기며 퇴장했다. </p> <p contents-hash="2535fdc5e486b316f1192aaaf9828edbb0be6bb070abc3f34f61e9311c3d6b14" dmcf-pid="8YL4KMzTnV" dmcf-ptype="general">이에 최현욱은 이튿날인 10일 팬소통 플랫폼에서 "제 시구는 정말 떨려서 공이 빠졌다. 시타자인 친구와 부모님께는 연락 되면 사과드리겠다"라며 "어린 친구가 서 있으면 가까이서 공을 천천히 던졌어야 하는데 그 생각을 못 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1cffad47c12e730b4308544e97c302c3dc95831f65a23041fb645c194295a3" dmcf-pid="6Go89RqyM2" dmcf-ptype="general">이어 "저를 욕하는 것과 패션을 비난하는 건 괜찮지만, 제가 좋아하는 구단이나 다른 분들까지 비난하지 말아 달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f28534617198a6df8118dbc816e367ce596c3a71c41bd3a81f3584c72305e5a" dmcf-pid="PHg62eBWR9" dmcf-ptype="general">한편 최현욱은 고등학교 당시 포수로 활약했으나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었다. 이후 2019년 웹드라마 '리얼: 타임: 러브'로 데뷔한 후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하이쿠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3년에는 길거리 흡연과 담배꽁초 투기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QXaPVdbYJK"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송 또 소송' 졸리, 피트와 이혼 심경 고백 "아이들 삶 무너져" (종합)[Oh!llywood] 10-12 다음 '은수 좋은 날' 박용우, 내부 스파이이자 협박범이었다...역대급 엔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