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번아웃 고백 “작품에 쏟은 노력 비해 보상 적어, 공허함+박탈감 느껴”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Xu6LVZ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375e99d27722731c73ce43d03010830ae73fa48908ba80d98b2b86bb039af" dmcf-pid="yRJcS1Ii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04549904wfwe.jpg" data-org-width="650" dmcf-mid="QlcC5qGk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04549904wf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WeikvtCn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472b34474aae7d0c82a325915231ddffbc5b4ab1c3a7b0ad86dc748e83012759" dmcf-pid="YJLDy3loCQ"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번아웃 증상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40bdf0b8c635c74731022b941158240f1cfac1f06455bae723043864e300523" dmcf-pid="GiowW0SgCP" dmcf-ptype="general">최근 '다이어트 과학자 최겸'에는 '의욕이 사라지고 무기력하다? 번아웃이라면 이걸 해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3c056f0ef0b8c5d5cf0fad7a78cc3eba10ef782994124c23f11a5c128e511b9" dmcf-pid="HngrYpvah6"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지훈은 "최근에 제 상태가 무기력함이 커지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은 의욕도 안 생긴다"며 번아웃 증상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b3c1e0cf5940c597827acdb066ede03b159122a727aa15552a93dee4c9951658" dmcf-pid="XLamGUTNv8"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챗GPT가 번아웃 카테고리를 정리해 줬는데 그중에서 노력-보상불균형인 것 같다. 최근 작품을 하면서 굉장한 노력을 쏟아부었는데 그것에 비해 보상이 적다고 생각했다"며 "작품이 끝난 후 부상도 있고 힘들어서 몸을 회복하고자 한두 달 쉬었다. 꾸준히 쉬고 운동하면서 몸은 어느 정도 회복했는데 공허함이 너무 컸다. 새로운 일을 하는 것도 귀찮고 의욕이 없어졌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6ae2db8b313bfd345424d49abfdb59697710406ace8463fefb93325f89b9b36" dmcf-pid="ZoNsHuyjy4"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드라마를 편집할 때 시간이 오버되면 어쩔 수 없이 잘라야 하는 부분이 있다. 근데 내가 나온 장면들이 하나 걸러 한 장면씩 빠지면 나만 고생하는 게 된다. 사람들에게 보여지지 않는다. 잘했냐, 못했냐 평가를 받기 이전에 내가 노력한 부분을 보여줄 기회조차 사라지니까 박탈감이 컸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e0072810f96f4b65a0c2d17b410bb27e65d14d78be273016e932a5936ef1975" dmcf-pid="5gjOX7WAhf" dmcf-ptype="general">이어 "그게 원래 당연하고 그런 일이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마음속에는 데미지가 쌓였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바깥을 안 나가고. 집에만 있게 되고, 사람들도 많이 안 만나게 됐다. 일을 하면서도 열정이나 불이 예전보다 잘 안 붙는다"고 착잡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c2c0e6b80bfb16befc2ea8fd1dcaf863cebcf18c8060482172d5c26dbc8b33f" dmcf-pid="1aAIZzYcvV"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tNcC5qGkh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가 저랑 안 닮았어요"…이혼 6년 만에 드러난 진실에 '경악' ('탐비') 10-12 다음 BTS 뷔, 189억 가치 남긴 파리의 주인공‥패션위크 언급량 1위→미디어 가치 싹쓸이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