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월드컵 1차대회 1500m 우승 작성일 10-12 31 목록 쇼트트랙 기대주 임종언이 성인 무대 데뷔전인 2025-26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br><br>고등학생으로 지난 4월 국가대표 선발전 1위에 올랐던 임종언은 오늘(12일) 캐나다 몬트리울에서 열린 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바퀴를 남기고 1위로 도약, 2분16초141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함께 출전한 황대헌은 2분16초593으로 은메달을 땄다.<br><br>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도 금빛 질주에 성공했다. 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 순으로 나선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8바퀴를 남기고 3위에서 1위로 올라섰고, 이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4분7초318로 들어왔다. <br><br>여자 1000m 결승에선 김길리가 1분28초25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관련자료 이전 웨이브파이브, 엔비디아 대안 'Tenstorrent AI 서버' 국내 첫 실증 나선다 10-12 다음 국감 앞둔 과방위, 통신 해킹부터 빅테크 불공정까지 '정조준'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