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무너질 순 없다”…김연경, IBK 상대 최후 카드 꺼낼까(‘신인감독 김연경’)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Xm2eBW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837c392647a49f5648718bedcf5f7b77b5fac929b9c4202c9f0b62222027c" dmcf-pid="Ya5OfJKG3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111115267elyg.jpg" data-org-width="647" dmcf-mid="xShapVts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Chosun/20251012111115267el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28a99b458836776e149d9b2b884b76d466995c5fe3168e2b74223b4c47a0f5" dmcf-pid="GN1I4i9HU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필승 원더독스가 드디어 프로팀의 높은 벽에 부딪힌다.</p> <p contents-hash="37d85c9ae20256dee9086f081f6499304ce4bc6f23ac8caeb099cc9496221422" dmcf-pid="HjtC8n2XF4"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되는 '신인감독 김연경' 3회에서는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 맞붙은 원더독스가 강팀의 수비를 뚫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f826fffb3ff62e10db11ab4d707d25aa35ab516d206b498a783d9c89a04fd5c" dmcf-pid="XAFh6LVZuf" dmcf-ptype="general">김연경 감독은 특유의 당근과 채찍 리더십으로 선수들을 독려하지만 IBK의 촘촘한 수비 앞에서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 선수들은 순간의 실수가 곧 패배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몸을 던지며 공을 살려내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들의 투혼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며 응원 본능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383240893c0cbd04e8f800cc4aeaefb1c1b8e0c7c6c4edba710caf56b61963b" dmcf-pid="ZLHr9RqyUV" dmcf-ptype="general">득점이 막히자 원더독스는 정공법 대신 새로운 공격 루트를 개척하며 반전을 꾀한다. IBK의 빈틈을 파고드는 전략으로 위협 수위를 끌어올리지만 곧 상대의 거센 역공에 직면하며 경기의 흐름은 예측불가의 혼전 양상으로 흘러간다.</p> <p contents-hash="fe2163426bd0910313d45f8f556e176809134f5fda38abdb9ee6cf1e3dfa0dd9" dmcf-pid="5oXm2eBWp2" dmcf-ptype="general">경기를 지켜보던 김연경 감독은 깊은 고민 끝에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다. 과연 그녀가 꺼내든 최후의 카드가 IBK의 철벽을 흔들 수 있을지 긴장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be010108f872d7ae7f2e01c439d17156b5de3b41f6a9a8b9a56c97f166bea6ec" dmcf-pid="1gZsVdbYp9" dmcf-ptype="general">원더독스 선수들 역시 눈빛부터 달라졌다. 독기 서린 플레이로 도파민을 자극하는 이들의 투혼이 승리의 발판이 될지 쓰라린 패배의 기억으로 남을지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cfb13965fdc30a9d988e8f4878d31a03363796c2ba9e62187f26bd6e884fa52" dmcf-pid="ta5OfJKG7K" dmcf-ptype="general">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방송 첫 주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10월 1주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김연경이 이름을 올렸으며 프로그램은 전체 화제성 6위에 오르며 전주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fb0f5ff3e884e059162310009460b4945ff6586744a07a45b6a8cab8fdba302b" dmcf-pid="FN1I4i9Hpb" dmcf-ptype="general">'신인감독 김연경' 3회는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라크에서 먹히는 얼굴”…전현무, ‘파격 결혼’ 제안 받았다 10-12 다음 “날 잃지 않고 행복한 법 찾는 중” 이채민 영리한 대세 [DA:인터뷰]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