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선영 아나운서, tvN ‘태풍상사’ 특별 출연“90년대 레트로 변신” 작성일 10-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mrESj4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7706fe16c5cc0840207a6e8076886ac79a26cd70f04b49eaf05aba19f9b07" dmcf-pid="KasmDvA8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선영 아나운서(오른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d/20251012114652256ilzg.jpg" data-org-width="1280" dmcf-mid="BjjNorJq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d/20251012114652256il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선영 아나운서(오른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91ae0d7ba7bfe8e7eec1ab216a3afc89ce2405132c097b4baff196ceb1db61" dmcf-pid="9NOswTc6Y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KBS 출신 이선영 아나운서가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에 특별 출연하며, 익숙한 방송인 이미지를 벗고 색다른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932a699adcff0364adc862c1bc27e4e57b562250a97cec0c6dfbe0838032a7df" dmcf-pid="2jIOrykPZY" dmcf-ptype="general">이선영은 오랜 기간 KBS의 간판 프로그램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생정보’ 등에서 안정감 있고 따뜻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dacd23c91d7417a338c2537d1cfb4ba94cbeecd1259f8cc05e3b1d37c1103d58" dmcf-pid="VACImWEQZW" dmcf-ptype="general">최근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방송, 콘텐츠, 연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2bc4874cae802768b5d43bb06f8f9e51371a9c6feb80f91c9d5646a79c98544" dmcf-pid="fYp0tbXDGy" dmcf-ptype="general">이번 ‘태풍상사’에서는 극 중 MC로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a90627f29fe30bf8f0dbd136ed9d6f859208aaecb0f14b40d398be95ecb7fb9" dmcf-pid="4GUpFKZw5T" dmcf-ptype="general">특히 1990년대 IMF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의 시대적 분위기에 맞춰, 평소와는 다른 진한 메이크업과 복고풍 스타일링으로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42ef8bf7575357fbaafedc15f4d49fbd7df3991aa629abcad65085a713fb24e" dmcf-pid="8HuU395r5v" dmcf-ptype="general">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처음엔 이선영 아나운서인 줄 몰랐다”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cd4afc32ac4ef86dd670d85aa5870339c0c9c687ab0b98a6c902b28da6094a1" dmcf-pid="6X7u021mHS" dmcf-ptype="general">앞서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빨강구두’ 등에도 카메오로 출연하며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을 보여준 이선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방송인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자연스러운 변신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1ead1748d7dd9950077b530f8b7d30a1759bc5f028c2a638e9900f9cfae56be2" dmcf-pid="PZz7pVtsHl" dmcf-ptype="general">한편, tvN 금토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를 배경으로, 위기의 무역회사를 이끌게 된 초보 상사맨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세 초혼' 노브레인 이성우, 오늘(12일) 장가 간다 10-12 다음 오픈AI와 AMD 계약이 왜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좋을까 따져보니...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