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母가 먼저 알아본 모델 재능..."내가 모델학원 넣었다" [RE:뷰] 작성일 10-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fVKMzT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b6b19063903ca95b276eb0e6cb9a59d43d20cd89e64582723c0ccb69dcb93" dmcf-pid="6G4f9Rqy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14651926dccv.jpg" data-org-width="1000" dmcf-mid="4o3F5qGk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tvreport/20251012114651926dc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6ef28e524759d183a3c47b668dde55deb74ce3dd131cba412ac9e413cded94" dmcf-pid="PfEkjIo9YZ"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장윤주母가 딸의 모델 재능을 먼저 알아보고 모델 학원에 보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76ce827dccdfa1c7af5b2af80266ec67baeb8e85e4a80c0f92857affdc0dc6a" dmcf-pid="Q4DEACg21X" dmcf-ptype="general">12일 온라인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선 ‘윤쥬르맘은 80세에도 다리를 찢어… | 모녀의 혈액순환&자세교정 관리법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ce76b7823789532364baaa7937cca8bb96af791437e89a5c7f8f3f63e68b38b0" dmcf-pid="x8wDchaVHH"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장윤주가 엄마와 함께 자세교정 관리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윤주의 엄마는 “우리 딸이 비타민이다. 정이 많고 마음이 여려서 누구 불쌍한 꼴을 못 본다. 굉장히 어려서부터도 저만 먹는 게 아니라 먹을 게 있으면 엄마를 먼저 먹여주고 먹는다”라고 딸 자랑을 했다.</p> <p contents-hash="ef4faf470be0558ba9b270ae762f0830f9f62fa3ed10527cebba218dfd7e3574" dmcf-pid="ylBqu43I5G"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애들 공부를 주장하지 않았다. 얘가 뭘 좋아하고 잘하나,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해야 열정도 생기고 지혜도 생긴다 생각이 들어서 가만히 살펴봤다. 그랬더니 큰딸은 피아노, 작은딸은 미술을 했다. 윤주는 ‘직장생활해서 결혼해야 되는 거 아니냐’ 했더니 나는 못한다고 손사래를 치더라. 그래서 가만히 지켜봤더니 다방면으로 재능이 있더라. 그래서 내가 모델 학원을 넣었다. 당시에는 모델 학원이 흔하지 않았다”라며 딸의 재능을 먼저 알아봤음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c10dd6345fd77e23a7e78809ce7e0fa7ab1d7353719522b52c06c772b66ae9d" dmcf-pid="WSbB780C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사실 연예인들이 너무 힘든 것 같다. 선택받아야 되는 일이 얼마나 피곤한가. 마음이 약한 애가 그런 일을 해서 남들은 좋겠다고 하지만 나는 좋은 것보단 너무 고생스러우니까 마음이 항상 아프다”라고 엄마의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굉장히 집안에 큰 힘이 되는 딸”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0f0cc2d1d20d1052610f81aa7b72dd7d232848a855786a58535cb2fd588aa2f" dmcf-pid="YvKbz6phHW"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주는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가선영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빌런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 드라마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d4dfab6eabe76a126b00f1b1427f521b56ebe92e94656b262f7a1ab2d3659404" dmcf-pid="GT9KqPUlXy"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2 때 첫 출산, 오남매"…오은영, 사춘기 부부에 "노는 애들 같아" ('결혼지옥') 10-12 다음 '50세 초혼' 노브레인 이성우, 오늘(12일) 장가 간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