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승, 백혈병 환자 일상 공개 “피부 벗겨지고 신체 능력 달라져”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Gfz6ph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5f1b3b54535fabb9593458fd7307c10a92462e9ee1a192fcdaed7fa17757da" dmcf-pid="BDH4qPUl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현승 공식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20826915tpvb.jpg" data-org-width="875" dmcf-mid="7XhztbXD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20826915tp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현승 공식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ef2196d5b4da7bef09497c068dc44de0ba37076a104c96bfb3d7677686fbc" dmcf-pid="bwX8BQuS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현승 공식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20827058ebje.jpg" data-org-width="875" dmcf-mid="zQOUZzYc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20827058eb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현승 공식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KrZ6bx7v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cb065a92e29ae85ad82aae3cee0b62663a256be3b346ec5a08be6947e902da70" dmcf-pid="9m5PKMzTSe" dmcf-ptype="general">댄서 겸 배우 차현승이 백혈병 투병 생활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9ca31bb9b38503437e775019169cf1eb17897cdceabd3877f646965d9b08180" dmcf-pid="2s1Q9RqyyR" dmcf-ptype="general">10월 11일 차현승 공식 채널에는 '백혈병 환자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3d1f95075cf642eec8afc5541df04d2b04b00e64903aff08b97c7cb45b18d90" dmcf-pid="VOtx2eBWSM" dmcf-ptype="general">새벽 5시 30분에 기상한 차현승은 아침 검사를 기다리며 간단한 스트레칭을 했다. 채혈 후 혈압, 체온 검사까지 마친 차현승은 "밥을 열심히 먹어야 약도 먹고, 기운도 차릴 수 있어서 잘 먹고 있다"며 씩씩하게 아침 식사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7497c09a1cffe2ebfc26bcfc0e2829df33637ad68a188f07432d1a784cd8cda3" dmcf-pid="fF8DgmiBvx" dmcf-ptype="general">"아직 아침 약이 안 왔다"고 기다리던 차현승은 카메라로 자신의 손바닥을 비추더니 "이렇게 피부가 계속 벗겨졌다가 나았다가 그런다"고 백혈병 증세를 설명했다. 이어 '뇨 및 음수량 기록표'를 꺼낸 차현승은 섭취량, 배설량, 구토, 토혈 및 각혈 등을 적었다.</p> <p contents-hash="7179be88f68a0068dcb64d3a97c998e3cb63abe112db5815353c6b6c55a894c4" dmcf-pid="436wasnbvQ"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251이라고 기재된 호중구를 가리키며 "호중구가 올라야 하는데 호중구가 계속 안 잡힌다. 요놈이 문제다. 일단 1000 이상은 올라야 한다"고 한숨을 쉬었다. 또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근손실이 심하다. 아무래도 신체 능력이 달라지다 보니까 땀이 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0ceac1b2c139da7b9ceb96a3934ac2312d7a117253ee8ebf2c7e00276957970" dmcf-pid="80PrNOLKCP"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일기장을 꺼내 휴대폰에 담긴 글들을 옮겨 적기도. 그는 "원래 제가 일기를 맨날 쓰는데 여기 와서 너무 힘드니까 휴대폰으로만 썼다. 그래서 다 옮겨 적는 중인데 너무 많다. 일기를 옮겨 적으며 과거의 저를 다시 마주하기도 하고, 힘을 내는 계기가 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5d3227ded0d83c01893f1b5fa42168874af17b11f6cab17d4f3b9e72e67e167" dmcf-pid="6pQmjIo9W6" dmcf-ptype="general">끝으로 차현승은 "처음 근황을 알리고 이렇게 많은 응원을 받을지 몰랐는데 너무 감사하다. 더욱 단단하게 회복해 보겠다"며 자신의 투병 생활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b16402e85036940b6f70051942ba971a8561463f5eb442bff89b48caa5569b86" dmcf-pid="PUxsACg2T8" dmcf-ptype="general">한편 선미 백댄서로 얼굴을 알린 차현승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피지컬: 100' 등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618dd222f050d356cb5d7417e5b78b818939930cc23e90272b03894bf6da0e2" dmcf-pid="QuMOchaVS4"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7RIklNf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 때문에"…도핑 걸리자 항변한 테니스 선수 '된서리' 10-12 다음 이민우, '6세 딸 입양' 현실에 당황…♥예비 신부, 전 남편 언급에 눈물 (살림남)[종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