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 다이앤 키튼 별세..향년 79세 [★할리우드] 작성일 10-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1pACg2yM">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P2tUchaVW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b413658404ca0c8077fc7b5d538fde179a90dd027e4d7d0569e4055e036ab3" dmcf-pid="QVFuklNf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패서디나(미 캘리포니아주)=AP//뉴시스]다이앤 키튼이 2022년 10월13일 미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2023년 랄프 로렌 봄 패션쇼에 출연하고 있다. 영화 '애니 홀', '대부' '신부의 아버지'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여배우 다이앤 키튼이 79세로 타계했다. 그녀는 독특하고 활기찬 태도와 깊이로 한 세대의 가장 특이한 배우 중 한 명이었다. 2025.10.12. /사진=유세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122141295hfty.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nNpVts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tarnews/20251012122141295hf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패서디나(미 캘리포니아주)=AP//뉴시스]다이앤 키튼이 2022년 10월13일 미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2023년 랄프 로렌 봄 패션쇼에 출연하고 있다. 영화 '애니 홀', '대부' '신부의 아버지'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여배우 다이앤 키튼이 79세로 타계했다. 그녀는 독특하고 활기찬 태도와 깊이로 한 세대의 가장 특이한 배우 중 한 명이었다. 2025.10.12. /사진=유세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51e4612af520cfd8d202d8229a42554acfbbb4aed568988d695ccab41e3b14" dmcf-pid="xf37ESj4yP" dmcf-ptype="general"> 미국 영화배우 다이앤 키튼이 별세했다. 향년 79세. </div> <p contents-hash="b292334cbbf96df45214ae58515b9999538f0255527afabe967ab4cca49bb1bf" dmcf-pid="yi26vtCnv6" dmcf-ptype="general">11일(현지시간) 피플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다이앤 키튼은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1b34b049e40beba25c8e1856fe8b4c44d01e2c9e8abf9564b4d57568144ed38d" dmcf-pid="WnVPTFhLC8" dmcf-ptype="general">유족 대변인은 구체적인 사인은 비공개로 하며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세부 사항을 공개할 수 없다. 유족은 깊은 슬픔 속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25ae0c7e9fe7b614f8f70158eb978503105b250f89b9b87c7a85ba16992c0b" dmcf-pid="YLfQy3lol4" dmcf-ptype="general">다이앤 키튼은 196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헤어'로 데뷔했다. 이후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 시리즈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7d0b686b5cba41be8bdaf22b152d1ce134ef9574757b435dd2d94130ea9c0d86" dmcf-pid="Go4xW0SgWf" dmcf-ptype="general">또한 그의 배우 인생에서 영화감독이자 연인이었던 우디 앨런을 빼놓을 수 없다. 두 사람은 '잠꾸러기', '사랑과 죽음', '애니 홀' 등 명작에서 호흡을 맞췄다. 다이앤 키튼은 '애니 홀'으로 영국 아카데미(BAFTA)와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까지 휩쓸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167e3f4949f48e1fb689cc4d27e90afad0c90708fb0500ff537ed1a95979efa" dmcf-pid="Hg8MYpvaTV"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김다미vs신예은, 우정 균열 10-12 다음 윤승현,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신부입니다” 최양락·박휘순 앞에서 사랑 맹세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