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피겨 이해인 "좋은 결과 자신감 얻었다"... 조지아 대회 3위 '2주 연속 국제대회 입상' 작성일 10-12 53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12/0003373740_001_20251012130616921.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 /사진=디제이 매니지먼트 제공</em></span>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0·고려대)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에서 두 대회 연속 입상했다.<br><br>이해인은 11일(현지시간) 조지아 타빌리시에서 열린 2025 ISU CS 트리알레트 트로피 대회에서 최종 총점 183.28점으로 동메달을 따냈다.<br><br>1위는 총점 203.69점의 아나스타샤 구바노바(조지아), 2위는 185.80점의 마리아 세니우크(이스라엘)다.<br><br>이로써 이해인은 지난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데니스 텐 추모 챌린지 대회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국제대회 입상에 성공했다.<br><br>이해인은 쇼트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프리스케이팅에서도 흔들림 없는 흐름을 이어가며 최종 3위를 지켰다.<br><br>앞서 카자흐스탄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그는 연속 메달을 따내며 기술과 표현력에서의 성장을 증명했다.<br><br>이해인 매니지먼트사에 따르면 이해인은 "시즌 초반부터 연속으로 좋은 결과를 내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번 흐름을 올림픽까지 이어가 더 큰 무대에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전국 체력 자랑 연다 10-12 다음 노브레인 이성우, 오늘(12일) 장가 간다...임영웅 영어 선생님과 웨딩마치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