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시구 논란…시타 아동 母 SNS서 직접 심경 밝혀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GtUfFO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cf74c1e50cfa360c87f5a9c64375c9a5e51d1421b6dd04949712b57891497a" dmcf-pid="F4HFu43I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최현욱이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 과정에서 시타 아동 머리 위로 공을 던져 논란이 일고 있다. 시구 당시 최현욱의 모습. (사진 = 팬페이지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2.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is/20251012130141552wgoy.jpg" data-org-width="720" dmcf-mid="1s1UBQuS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is/20251012130141552wg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최현욱이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 과정에서 시타 아동 머리 위로 공을 던져 논란이 일고 있다. 시구 당시 최현욱의 모습. (사진 = 팬페이지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2.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a8f05500d8ea63af9b38f4ce816052964d8d30b49feee44f4ce4535c45926e" dmcf-pid="38X3780Ct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소원 인턴 기자 = 배우 최현욱이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 과정에서 발생한 안전 논란과 관련해, 시타를 맡았던 아동의 어머니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f3a27eefe5dded658144abddabc4cb8f62d3bb44c13edb230692c7cc7b9fcdb" dmcf-pid="06Z0z6phZs" dmcf-ptype="general">11일 한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최현욱 시구 게시글에서 시타 아동의 모친 A씨는 댓글을 통해 "이날 시타를 했던 아이 엄마입니다. 안전하게 진행될 거라는 믿음으로 한 거였는데, 지금 보니 아찔하네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bbd9328b7429fe2b8b4fa11e4f218d6db33b7ae27e8922286ec9a963d757af" dmcf-pid="pP5pqPUltm" dmcf-ptype="general">논란은 지난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발생했다. 최현욱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마운드에 올라 힘있게 공을 던졌으나, 공이 포수 미트를 벗어나 시타를 준비하던 아동 머리 위로 빠르게 향하며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이 장면을 지켜본 관중석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c76521b0dab64cd76d7b40c36b8d266c234cc0bbc4a803e0f8c735f338a18bb8" dmcf-pid="UOMnNOLKZr" dmcf-ptype="general">해당 시구 영상이 확산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가 놀란 상황에 달려가서 사과할 줄 알았는데 하지 않았다"며 비판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16f78db6a216a32a927f876426ec42b874da080a48503d49612e630e4a4460d8" dmcf-pid="uIRLjIo9tw" dmcf-ptype="general">이에 최현욱은 10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과문을 올리며 "어제 시구는 정말 떨려서 공이 빠졌다. 시타자인 친구와 부모님께 연락이 되면 사과드리겠다. 어린 친구가 서 있으면 가까이서 천천히 던졌어야 했는데 그 생각을 못 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813caf9ea5636dafbc35a8a531a746915129b45a2e1eea8b2d06612a3922c4" dmcf-pid="7CeoACg21D" dmcf-ptype="general">그러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이벤트 시구지만 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한다", "시타자 아이 키가 조금만 더 컸다면 머리를 맞아 큰 사고가 났을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고, 반면 "실수일 뿐인데 과도한 비난은 안타깝다"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f821f32131f4ec68c4da1fe1adf87b17b5e6f713f0a9ac27810ead0fc6337844" dmcf-pid="zhdgchaVGE" dmcf-ptype="general">한편 최현욱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맨끝줄 소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88732aae425088abc574bdb9ddb35a69f01efe5fac57be053190df6c510744b" dmcf-pid="qlJaklNfH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cometru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사위' 원혁, 고급 레스토랑서 후회 막심…"자식 굶기고 내 배만 채웠다" [RE:뷰] 10-12 다음 정일우, 정인선 향한 마음 자각했다…본격 삼각 로맨스 돌입 (화려한 날들)[종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