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 KR’ 박민영∙박희순∙주종혁, 종영소감 작성일 10-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PeOGwM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ad41be3ac090e5cbc273cf15ab46bcd4e609c9d6cd8f8454c9ea44ec17795" dmcf-pid="6pkmFKZw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컨피던스맨 KR’ 박민영∙박희순∙주종혁, 종영소감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bntnews/20251012131715742nzol.jpg" data-org-width="680" dmcf-mid="4wK4chaV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bntnews/20251012131715742nz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컨피던스맨 KR’ 박민영∙박희순∙주종혁, 종영소감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4a254e4962691334364e38f745ba8debdcba124861084e8f4cab9685f33429" dmcf-pid="PUEs395reO" dmcf-ptype="general">오늘(12일) 종영을 앞둔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여러 캐릭터로 만난 소중한 시간에 대한 감사함과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가득담은 ‘종영 소감’을 전격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6f85249b59796374118e05c7766408de32c71182731f5f969ee6b5f0509fb62" dmcf-pid="QuDO021mMs" dmcf-ptype="general">먼저 ‘컨피던스맨 KR’은 회원수 2억명을 돌파한 아마존 프라임에서 1, 2회 공개 후 월드와이드 TOP10(플릭스 패트롤 기준)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는 것은 물론 지난 11일 기준 월드와이드 TOP8,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에서 TOP1을 휩쓸어 아마존 프라임 최초의 대한민국 오리지널 작품의 저력을 발휘했다. </p> <p contents-hash="d82d2d0a84103514d744de96a20939d6c0c2a1ca5878e219f2ce5a85d8033667" dmcf-pid="x7wIpVtsJm" dmcf-ptype="general">국내 OTT 중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 1위인 쿠팡플레이에서는 이번주 인기작 TOP10 중 드라마로는 단연 1위인 TOP3에 올라 국내외 OTT를 장악한 ‘컨피던스맨 KR’의 파워를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5d95e0728ad191d3f7cd6654054459016244897a0f4258a23eff5b8edd31fb4d" dmcf-pid="ykBVjIo9L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컨피던스맨 KR’의 주역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오늘(12일)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2781460574e3cb8d6e9ec26ead4a31c60acba13c3bba0fbba74895ba8e87aeed" dmcf-pid="WEbfACg2nw" dmcf-ptype="general">먼저 상위 1% 두뇌를 지닌 ‘팀 컨피던스맨’의 리더 윤이랑 역으로 ‘케이퍼 코믹물’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태평양 스펙트럼을 입증한 박민영은 “9개월가량 오랜 시간 공들여서 촬영한 만큼 작품에 정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항상 그렇듯이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과의 헤어짐이 아쉽고, 더 잘할 걸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후회 없이 옷도 많이 입고 변신도 많이 하고 충분히 여배우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한 것 같아서 만족한다”라는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d4c9364275ad6884c1efd8dd176e6c70ee71bc0d8b9218d62889f2556e21793" dmcf-pid="YDK4chaVMD"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후회 없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해주셨기 때문에 그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사랑을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금까지 ‘컨피던스맨 KR’의 윤이랑이었습니다. 그럼 안녕~!”이라는 밝은 인사로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ee3303d881cdf1fe523ec79116e501159e347e0a941c89ecb4b03f55cd93e580" dmcf-pid="Gw98klNfnE" dmcf-ptype="general">프렌치 시크의 정석이자 ‘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로 그 누구보다 다채로운 변신쇼를 보여준 제임스 역 박희순은 “9개월의 대장정을 끝마치게 되었는데 너무나 재밌었고,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도 있었다. 여러 가지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까 굉장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9개월이 후딱 지나간 거 같다. 삼총사가 뭉쳐서 악을 응징하는 매 장면들이 아주 통쾌했고 재밌었고 즐거웠다”라며 ‘컨피던스맨 KR’의 촬영이 행복한 기억이었음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e90cdbba80b130307f149fb162070b56414e29a55a60a8d22436ed4102c99aa8" dmcf-pid="Hr26ESj4Jk" dmcf-ptype="general">더불어 “임스형 수고했어~! 멋졌어~!”라며 자신의 캐릭터인 제임스의 애칭을 부르며 엄지척을 날린 박희순은 “‘컨피던스맨 KR’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라는 짧지만 굵은 감사의 인사로 그동안 시청자들이 보내준 뜨거운 관심에 화답했다.</p> <p contents-hash="859c98bb2f5b52f90b5f02bc558867e0bd148d1e3c76b245ffd164d79d3db3eb" dmcf-pid="XmVPDvA8nc" dmcf-ptype="general">‘팀 컨피던스맨’의 막내 명구호 역으로 순수함과 허당미는 물론 울분의 감정연기까지 소화한 주종혁은 “마지막 방송이라는 게 사실 실감이 안 난다. 지금까지 재밌었던 순간들 고생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굉장히 많이 그리울 것 같다”라며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1eb90df0684ca3d8fb4551d63b8c05a9ee3fbf67400345a8620dfb08cdf3d92f" dmcf-pid="ZsfQwTc6JA" dmcf-ptype="general">그리고 자신이 맡은 명구호를 향해 “그동안 다양한 역할들 준비하느라 애썼고, 이랑과 제임스 사이에서 항상 당하는 역할이었는데 그 순수함 잃지 않고 끝까지 그들을 사랑해줘서 너무 고생했다”라는 응원을 건넨 주종혁은 “최선을 다해서 다른 인물들, 다른 캐릭터들을 연기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 모습들을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변신에 환호했던 시청자들에게 응답했다. </p> <p contents-hash="505cad62da1a4b80ea3c49ba9c19248d581a634776b0243a7e7a866375a1d2e6" dmcf-pid="5O4xrykPL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12일) ‘컨피던스맨 KR’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라며 “과연 ‘컨맨표’ 초대형 사이다가 어떻게 펼쳐질지, 어메이징한 최종 엔딩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8314daf9c32730332cc997e87942975192a83918a729512086163c3d469e67" dmcf-pid="1w37JkMUiN" dmcf-ptype="general">한편, ‘컨피던스맨 KR’ 최종회는 오늘(12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564b119878ed6ac6c3dd9717e4ad95a55ae7ad1412f8535dcb43481dc6682813" dmcf-pid="tr0ziERuea"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WE GO UP’ MV 액션 카리스마 폭발 10-12 다음 아이러니한 성장: 아마존 열대우림 나무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와우! 과학]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