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시청률 1%대 ‘컨피던스맨 KR’ 종영 소감 “후회 없이 만족스러워”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gE021m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9ea5bec2b5f4be57e81b7af820f6cb83d65a0fec29446682765648f506c830" dmcf-pid="yRGFJkMU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31149840wsgk.jpg" data-org-width="650" dmcf-mid="PpaDpVts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31149840ws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2d9a66463c9e3d7cc4edb2be8c230d489ca0898315bb2a02d5134b818607e" dmcf-pid="WeH3iERu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31150017lauj.jpg" data-org-width="650" dmcf-mid="QeGFJkMU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en/20251012131150017la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YdX0nDe7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9c6997a94a9129d05a2617ada658a6b81104514d2d2ddac05e8c8fc5f6b76e27" dmcf-pid="GJZpLwdzvS"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주역들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cbcc5c07d50461d18c38ad7a31b8b16f8cd66e3826daa2b63db7105e83b9776" dmcf-pid="Hi5UorJqSl" dmcf-ptype="general">먼저 ‘컨피던스맨 KR’은 회원수 2억명을 돌파한 아마존 프라임에서 1, 2회 공개 후 월드와이드 TOP10(플릭스 패트롤 기준)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는 것은 물론 지난 11일 기준 월드와이드 TOP8,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에서 TOP1을 휩쓸어 아마존 프라임 최초의 대한민국 오리지널 작품의 저력을 발휘했다. 국내 OTT 중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 1위인 쿠팡플레이에서는 이번주 인기작 TOP10 중 드라마로는 단연 1위인 TOP3에 올라 국내외 OTT를 장악한 ‘컨피던스맨 KR’의 파워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4db5b3251a46ec1a3fdde6d3719d0af4471dd1060f3fc2c687d74f3a98be5cb8" dmcf-pid="Xn1ugmiBW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컨피던스맨 KR’의 주역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10월 12일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938125a602b6453cc134186dcda61e3331c99024d8d29db3c5576f50c42ec6b6" dmcf-pid="ZLt7asnbhC" dmcf-ptype="general">먼저 상위 1% 두뇌를 지닌 ‘팀 컨피던스맨’의 리더 윤이랑 역으로 ‘케이퍼 코믹물’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태평양 스펙트럼을 입증한 박민영은 “9개월가량 오랜 시간 공들여서 촬영한 만큼 작품에 정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항상 그렇듯이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과의 헤어짐이 아쉽고, 더 잘할 걸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후회 없이 옷도 많이 입고 변신도 많이 하고 충분히 여배우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한 것 같아서 만족한다”라는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자신이 맡은 캐릭터인 윤이랑에게는 “이랑이 너무 고생 많았고 구호나 제임스도 마찬가지겠지만 매번 다른 캐릭터에 몰입하느라 조금 어지럽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했지만 성실하게 잘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트라우마를 떨쳐버리고 새로운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어”라는 한마디를 남기며 윤이랑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박민영은 “후회 없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해주셨기 때문에 그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사랑을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금까지 ‘컨피던스맨 KR’의 윤이랑이었습니다. 그럼 안녕~!”이라는 밝은 인사로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e00a00138dd69c0154c46b5cf6162c44fd799517a661d9764c6aefc84f0ebe32" dmcf-pid="5oFzNOLKWI" dmcf-ptype="general">프렌치 시크의 정석이자 ‘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로 그 누구보다 다채로운 변신쇼를 보여준 제임스 역 박희순은 “9개월의 대장정을 끝마치게 되었는데 너무나 재밌었고,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도 있었다. 여러 가지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까 굉장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9개월이 후딱 지나간 거 같다. 삼총사가 뭉쳐서 악을 응징하는 매 장면들이 아주 통쾌했고 재밌었고 즐거웠다”라며 ‘컨피던스맨 KR’의 촬영이 행복한 기억이었음을 알렸다. 더불어 “임스형 수고했어~! 멋졌어~!”라며 자신의 캐릭터인 제임스의 애칭을 부르며 엄지척을 날린 박희순은 “‘컨피던스맨 KR’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라는 짧지만 굵은 감사의 인사로 그동안 시청자들이 보내준 뜨거운 관심에 화답했다.</p> <p contents-hash="15ce12fa7822f8267dea426b41c1ebe7268c85a4aa0bd0eff85f742e8cbdb2a0" dmcf-pid="1g3qjIo9SO" dmcf-ptype="general">‘팀 컨피던스맨’의 막내 명구호 역으로 순수함과 허당미는 물론 울분의 감정연기까지 소화한 주종혁은 “마지막 방송이라는 게 사실 실감이 안 난다. 지금까지 재밌었던 순간들 고생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굉장히 많이 그리울 것 같다”라며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리고 자신이 맡은 명구호를 향해 “그동안 다양한 역할들 준비하느라 애썼고, 이랑과 제임스 사이에서 항상 당하는 역할이었는데 그 순수함 잃지 않고 끝까지 그들을 사랑해줘서 너무 고생했다”라는 응원을 건넨 주종혁은 “최선을 다해서 다른 인물들, 다른 캐릭터들을 연기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 모습들을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변신에 환호했던 시청자들에게 응답했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tNpbchaVCs"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jUKklNfy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사상 초유 7시간 공복 사태…김대호 "건강검진 때뿐인데" 비상 ('어튈라') 10-12 다음 베이비몬스터, ‘WE GO UP’ MV 액션 카리스마 폭발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