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구정지 계정 '복귀 기회'…1년 뒤 새 채널 개설 허용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컨드 찬스' 도입…복귀 불가 계정에 새 출발 기회<br>기존 구독자·콘텐츠 미승계…저작권·아동 안전 위반 계정 제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CxhZsd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8bc7ddc30210e1bf41df8ed8a7790697c81ec1e2e277f8405f4c651cd1bfe" dmcf-pid="3VhMl5OJ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볼티모어(미국)=AP/뉴시스]지난 2018년 3월 20일 미 볼티모어에서 아이패드에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이 보이고 있다. 2022.03.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is/20251012131047425zooh.jpg" data-org-width="720" dmcf-mid="tewfrykP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is/20251012131047425zo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볼티모어(미국)=AP/뉴시스]지난 2018년 3월 20일 미 볼티모어에서 아이패드에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이 보이고 있다. 2022.03.1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5543f7de78e08bc699b3712330658c1f44e1aae84635521ddf2a771a91f534" dmcf-pid="0flRS1Ii5s"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유튜브가 정책 위반으로 계정이 종료된 일부 크리에이터에게 새 채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동안 유튜브는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 시 ‘영구 정지)’ 원칙을 적용하면서 이의 신청에도 복귀하지 못하면 다시 활동할 수 없었다. 이런 복귀 불가능 구조를 완화해 일정 요건을 충족한 이용자에게 ‘두 번째 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c20dde172d090a6eca18633d483b947869fde41eb9b3c717af7a915a7afbeb60" dmcf-pid="p4SevtCnXm"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일부 자격을 갖춘 크리에이터가 새롭게 채널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파일럿 프로그램 '세컨드 찬스'를 도입했다. </p> <p contents-hash="fde6ef0fcd6219a1dadfad9bd2d77c8e1b11604e497336440f631733ed4c267d" dmcf-pid="U8vdTFhL5r"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로부터 ‘유튜브로 복귀할 수 있는 더 많은 선택지를 원한다’는 의견을 들었다”며 “해지된 많은 크리에이터에게는 두 번째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 몇 달 안에 지원 자격이 있는 크리에이터에게 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eea782fa36120fa4a23ac2da02254dabeaa2e4d8284db65324fa1a3336724fe" dmcf-pid="u6TJy3lotw" dmcf-ptype="general">이번 제도의 핵심은 이의 신청이 받아 들여지지 않은 경우 채널 종료 1년이 지나면 새 채널 개설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 contents-hash="1424804923e8f3ee2f9ca0719724fd8db1158a1c34732e3cabcd1cf0a48e7671" dmcf-pid="7PyiW0SgHD"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대상자는 데스크톱 버전 ‘유튜브 스튜디오’에 로그인할 때 ‘새 채널 요청’ 옵션을 볼 수 있으며 요청이 승인되면 기존 계정과는 별도로 새 채널을 개설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c87dbb5f87c5cd59d4f10c2cec632e986877d6dfb06d882a1b0925059ddd1a3" dmcf-pid="zQWnYpva5E"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이 제도는 크리에이터에게 새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시청자·광고주·플랫폼 전체가 신뢰할 수 있는 책임 있는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9baf57364f07260513ead0efe681ee53f09bba71d549357788f0d20a560ab88" dmcf-pid="qxYLGUTN5k" dmcf-ptype="general">다만 복귀는 제한적으로 적용된다.</p> <p contents-hash="472fbfbaeebc2d1eb28e58711f8ced192e8932445472f60e31b95d5b8e91fdd6" dmcf-pid="BMGoHuyjXc" dmcf-ptype="general">정책을 심각하거나 반복적으로 위반한 경우, 아동 안전을 해치거나 해칠 가능성이 있는 채널, 저작권 침해 또는 크리에이터 책임 정책을 위반한 계정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또한 채널이나 구글 계정을 스스로 삭제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c7227525f3dbeb07b6c82197884a0fae842e71e2386c3803ff585512182a4866" dmcf-pid="b5ougmiBYA" dmcf-ptype="general">이번 제도는 ‘새로운 시작’으로 간주돼 기존 구독자나 콘텐츠는 복원되지 않는다.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영상에 한해 재업로드가 가능하며 새 채널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요건을 충족하면 수익 창출도 다시 신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b6173180f6e95fbf65224e20dce164a8ce45a8f07a1ef737ecb8c60e1d09cd9" dmcf-pid="K1g7asnbYj"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앞으로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과 정책은 동일하게 적용될 것”이라며 “신청 절차는 향후 몇 달 동안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720f50559cc1c4bcabf257fb6e622a9606e5fa4de6b3dbc0b44d8ff919ad5a" dmcf-pid="9tazNOLKH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변요한, 피지컬·뇌지컬 만능 활약…방효린 첫 예능서 '수모' 10-12 다음 쯔양, 사상 초유 7시간 공복 사태…김대호 "건강검진 때뿐인데" 비상 ('어튈라')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