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배재훈 셰프 “월 매출 3억 원” 도발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uS021m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88924e4c3fb3de39c443fd95ea22341b6fa7e6c7e3c61ffc88bcc7f46d81e" dmcf-pid="q97vpVts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bntnews/20251012130824421zlkg.jpg" data-org-width="680" dmcf-mid="7SwMklNf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bntnews/20251012130824421zl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743dbdf3424c9fe434c5a3e4a7d13b4456181eaf94ba86978e84e1daad8365" dmcf-pid="B2zTUfFOLH" dmcf-ptype="general"> <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갓포 1세대인 배재훈 셰프가 “월 매출 3억 원”을 공개하며 정호영 셰프에게 도발한다. </div> <p contents-hash="1e4bb227e4fa5ce6ccfc8631a563878bf3d671060449dbc23c5f9abdf9b5f36d" dmcf-pid="bVqyu43ILG"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326회는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175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0df08bfaf677176c21cdd8f3e87d3608e9bd6b595f94cacd88417fad1f2433d0" dmcf-pid="KfBW780CiY" dmcf-ptype="general">오늘(12일) 방송되는 ‘사당귀’ 327회는 정호영과 배재훈 셰프의 역대급 빅매치가 펼쳐지는 가운데, 두 셰프의 신경전이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8b6b115743f6e85feaa5c32ab1bfdeea286537e5a0b9ee3375f382bc2ebe9c95" dmcf-pid="94bYz6phn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의 오랜 라이벌이자 갓포 1세대 배재훈 셰프는 “월 매출이 3억”이라고 밝혀 전현무와 박명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216f12d0c93198e35a2c8125fd2bee023d6f0530d944251bc1ac4ca5cf8bf308" dmcf-pid="20ZwGUTNny" dmcf-ptype="general">이어 “호영 형님은 하루에 천만 원 못 찍어요?”라며 정호영을 도발한다. 이에 정호영은 “나도 일 년에 한 번씩은 천만 원 매출한다”라고 자존심을 세우지만 가만히 보고 있던 정호영의 직원이 “두 가게 합쳐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98d39e4af16683961e97190be18a1f80360bd65ff2d6662cd09e9e540df99b7e" dmcf-pid="Vp5rHuyjeT" dmcf-ptype="general">배재훈 셰프는 특급 단골 손님들을 공개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이병헌, 태양, 신동엽, BTS 진도 주요 고객”이라며 남다른 스케일을 보여준다고.</p> <p contents-hash="eeacb9929a99cfc266b413db33ebe0381bd0f4515a2c42e238cc523f5e7461a0" dmcf-pid="fU1mX7WARv" dmcf-ptype="general">한편 이 날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20년차 미식가 배동렬은 최근 미식을 위해 싱가폴, 중국, 일본 등을 다녀왔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한 끼 식사로 차 한 대 값을 경험했다”고 밝히자, 박명수는 “진짜요?”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p> <p contents-hash="7bb92612270e4d46501e4e582c772f8acc3de5c504ddf54d3a2648e621ed7039" dmcf-pid="4utsZzYcJS" dmcf-ptype="general">월 매출 3억 원의 배재훈 셰프와 두 가게 합쳐서 가끔 월 천만 원 매출의 정호영의 맞대결 결과는 어떨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c3d23a0012a5617720e568ed937eaafc9b7999675a2eb0c49bf7e343b48a567" dmcf-pid="87FO5qGkJl"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6z3I1BHEMh"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리베이라, TKO패 후 3개월 만에 복귀전서 서브미션승..."BMF 타이틀전 달라" 10-12 다음 허남준vs김정현, 김다미의 남자들 2차 술 배틀 “감정 정면 충돌”(백번의 추억)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