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 KR’ 3인 3색 대 반전 재회 엔딩 작성일 10-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ylYpva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3d0ac5dc56c4372227ea59f4adec72caf6e81ff993c34e1f7233e4ab73050" dmcf-pid="pUWSGUTN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bntnews/20251012131847572rhie.jpg" data-org-width="680" dmcf-mid="3q1HFKZw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bntnews/20251012131847572rh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c3425efe67178e580a1e7ac598c535fe12a9ff63630a4f433ab207a11a2f81" dmcf-pid="UuYvHuyjii"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이 재벌 2세가 된 채 나타난 주종혁을 마주하고 충격을 드러내는, 대 반전 재회 엔딩이 펼쳐지면서, 오늘(12일) 방송될 최종회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div> <p contents-hash="6c25d8c6800ffa425665c3efe79a8e988396e090c8327e0fd95c479946e512af" dmcf-pid="u7GTX7WAdJ" dmcf-ptype="general">지난 11일(토) 방송된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11회는 속도와 반전에 스퍼트를 올린 극강의 몰입감으로 플릭스 패트롤 기준 아마존 프라임 월드와이드 TOP10 차트인을 수성하는 데 이어,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TOP1을 휩쓸며 글로벌 OTT 강자로 떠올라 ‘컨피던스맨 KR’의 저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18c4f162e92328af0ca4fd86cb39e812e17d9d21380883223fc7395d244008ce" dmcf-pid="7zHyZzYcLd" dmcf-ptype="general">또한 쿠팡플레이 이번주 인기작 TOP3에 등극, TOP10에 있는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계속해서 들끓는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05ac4c9f6472b110f4be35e86641b1ceec99a425fd724c67a815e8b8a3ca8ed" dmcf-pid="zqXW5qGkee" dmcf-ptype="general">먼저 아버지 죽음의 원인이 살해였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명구호(주종혁 분)는 5년간 자신에게 아버지 죽음에 대한 진실을 숨겼던 윤이랑(박민영 분)과 제임스(박희순 분)에게 분노하며 짐을 쌌다. </p> <p contents-hash="cc71c79294e4007b77361ae3ec7dbb1d081909d0b3d7f2b31506deb7b9d04d2b" dmcf-pid="qBZY1BHEiR" dmcf-ptype="general">그리고 명구호가 떠나자 마음이 좋지 않았던 제임스 역시 시간이 필요하다고 아지트를 떠나면서 윤이랑은 홀로 강요섭(김태훈 분)에게 접근할 방법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9b80f80b0903c0d96e9f63b71098856295a03362561cd1dabc87305c48559d58" dmcf-pid="Bb5GtbXDdM" dmcf-ptype="general">고시원 총무로 일하게 된 명구호는 아버지 살인사건 재수사와 관련해 변호사 상담을 받았지만 살인 공소시효 폐지가 된 2015년 7월 24일 이전인 2000년 4월 사건이기에 소급 적용이 안 돼서 처벌은 힘들다는 말에 좌절했고, 다시 돌아온 고시원에서 자신에게 딴지를 걸며 장난을 치는 조영감(강남길 분)과 티격태격하며 케미를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daa22b42a685de1a377ddac0cdcd647fc0a08a168ee9505360235be4460da284" dmcf-pid="bkeQJkMULx" dmcf-ptype="general">멀리서 명구호를 지켜보던 제임스는 쓸쓸함에 혼자 술잔을 기울였고, 안주를 건네며 옆에 앉은 고상희(한그루 분)의 장난 같은 위로에 마음을 풀었다.</p> <p contents-hash="f0ec569b3894c0329f4c04a4d2fdad0b63fc5b89018a63884ce73d20ff5c6567" dmcf-pid="KEdxiERuLQ" dmcf-ptype="general">다음 날 유상원(엄효섭 분) 국토부 장관이 주최하는 ‘메가 에코 시티 프로젝트’를 위해 내한한 세계 최대의 석유회사 앤크의 총수 압둘라를 비롯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한 제이펀드 인터네셔널의 권한대행 이나라(정애연 분) 변호사 등 정재계 인사들의 회담이 방송을 통해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9aa7645719043926dd57df4b999830250c558db0c212cfbc268f53a0b0c5c7dc" dmcf-pid="9DJMnDe7dP" dmcf-ptype="general">이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 강요섭은 이 프로젝트는 30조의 이상의 수익이 날 수 있는 제2의 중동붐이 될 거라 예상했다.</p> <p contents-hash="0e366bc7030244debca0171656abe76e89c746973bef6f59af5e9c1e2baefb5d" dmcf-pid="2wiRLwdzM6" dmcf-ptype="general">그 사이 윤이랑은 강요섭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잠입할 계획을 세운 후 강요섭의 책들과 논문을 뒤져가며 완벽한 과제 논문을 완성해 면접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1ed8265eb41f6b2167e95ed38c7c2a1ce6de0584ee8a355e1269706aefad56b3" dmcf-pid="VrneorJqe8" dmcf-ptype="general">면접장을 빠져나오던 윤이랑은 “강요섭. 이젠 당신이 숨을 차례야”라고 속마음을 되짚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그와 반대로 강요섭은 불합격 통지를 윤이랑에게 날린 후 “한 번 기를 죽여줘야 다루기가 편하지”라고 속내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c53ef20e760e8bd0ec8821f4107d5949bf9c078eede2fbd343210514d8d8ed09" dmcf-pid="fmLdgmiBn4" dmcf-ptype="general">이내 강요섭은 유장관이 앤크와의 계약을 따내기 위해 정부가 주축이 돼서 진행하는 ‘메가에코시티 지원단’을 설립할 계획이라는 발표에 관심을 가졌고, 유장관을 검색하던 중 한 블로그에서 유장관 딸과 윤이랑이 대안학교 동창임을 확인하며 흥미로워했다. </p> <p contents-hash="7c104dece00955a696caa9d832828967d2f2c551599549ed6bac0b6130984774" dmcf-pid="4soJasnbef" dmcf-ptype="general">블로그로 떡밥을 뿌렸던 윤이랑은 그날 밤 자신의 불합격이 억울하다며 강요섭 집으로 찾아갔고, 차가운 태도의 강요섭에게 계약직도 괜찮다고 애원한 후 돌아섰다. </p> <p contents-hash="1e6bbd346baedf9155af976b9587a09716fde872e4e8aa20056a5ca2960230ca" dmcf-pid="8OgiNOLKMV" dmcf-ptype="general">윤이랑은 “당신이 원하는 대로 찾아왔으니 만족해? 수준 낮은 테스트 잘 받았어”라는 속마음을 되새겼고, 결국 강요섭의 회사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500ca9be1f31f2e2c9c8f76fcebfeb5e57ebc8084d2a78b4c65a58a0fe8bf511" dmcf-pid="6IanjIo9L2" dmcf-ptype="general">윤이랑이 고군분투하는 동안, 제임스는 전남편의 행패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 고상희를 위해 전남편과 혈투를 벌인 후 행복한 입맞춤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1db81b198b351caf0f2291d4b643951dacbe1fa2227c5f282bfd72ee5dd8f528" dmcf-pid="PCNLACg2L9"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음날 고상희가 다른 남자에게 “자기야”라며 품에 안기는 걸 보고 충격에 빠졌고, 어느새 등장한 윤이랑이 해결책이 있다며 말을 걸며 위로하자, 다시 한배를 타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ba697ab4cf30335811cf803d698056a4ce310aa31be5442340fcbd9db74b6ec9" dmcf-pid="QhjochaVMK" dmcf-ptype="general">반면 명구호는 고시원의 반찬 도둑을 잡기 위해 나섰다가, 조영감이 범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분노한 염씨가 휘두르는 칼에 조영감을 지켜 주려다 손을 다쳤다. </p> <p contents-hash="b765dcd719665e3eb52cb688fca222e8982a0c2aecd6a6b91dfc3745c5ff3c17" dmcf-pid="xlAgklNfdb" dmcf-ptype="general">이때 조영감이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고, 입원한 조영감의 병문안을 간 명구호는 조영감이 병원의 VIP인걸 알고 놀랐다. </p> <p contents-hash="968a567d69724356a4c67cc4e4834d2643cfa5202536d61c85c29091950baf01" dmcf-pid="y8UF780CMB" dmcf-ptype="general">그리고 치매증상이 있다는 조영감은 명구호에게 “우리 구총무가 내 목숨을 살려줬으니까, 나도 우리 구총무의 소원 하나 정도는 들어줘야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982566cb5d4254be0fd7920854e074afc44a5817a9d72868cbf2782673356ad5" dmcf-pid="W6u3z6phJq" dmcf-ptype="general">이후 윤이랑은 야근 후 퇴근을 하다, 유장관의 비서실장이 강요섭의 사무실로 찾아온 것을 목격했고, 유장관이 강요섭에게 메가에코시티 수주 지원단 단장을 맡아달라고 전화한 것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3522f7c6e89c309b895ae1d14f0248915f5eac1e98b307b8d6f329dfb81c2ea1" dmcf-pid="YP70qPUlLz" dmcf-ptype="general">이후 윤이랑은 제임스에게 강요섭이 이미 앤크 쪽과 국토부장관 쪽에 샘플을 보내 놓은 상태인 만큼 자신의 가짜 인맥이 필요 없음에도 자신을 채용한 이유에 대해 찜찜함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1fa949b5bc018ee5c68ca7c65d43bcb2dc00a6e31ff5cebe23d2da87e265937e" dmcf-pid="GMBuKMzTR7" dmcf-ptype="general">다음날 밤, 강요섭은 어디로 가는지 말하지 않은 채 갈 곳이 있다며 윤이랑을 따로 불렀고, “아름 씨도 좋아할 만한 곳일 거 같은데?”라며 서늘한 답변을 해 불안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b122519a5224a40ec4aabce02d59ed822d70d2f009eaf19fa0bf7b9973a785af" dmcf-pid="HRb79Rqydu" dmcf-ptype="general">더욱이 강요섭이 윤이랑과 함께 호텔안으로 들어가자 제임스은 걱정했고, 윤이랑 역시 불안해했지만 강요섭을 뒤따랐다.</p> <p contents-hash="9277087d06e006a2de073938c655057797479f7ec4eb83fbe2bc6495f86f7207" dmcf-pid="XeKz2eBWeU" dmcf-ptype="general">다행히 호텔 방안에는 유장관을 비롯해 메가에코시티 수주 지원단들이 모여 있었고, 강요섭의 포부를 들은 유장관이 자리를 뜬 후 곧이어 비서실장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 다른 사람들을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9b0550f95e6f4887ea25064108996f2bba1857925bd12f78d895ce30e4c145c9" dmcf-pid="Zd9qVdbYMp"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제이펀드 인터내셔널 조만복 회장이었던 조영감이 재벌 2세로 변신한 명구호와 함께 등장한 것. </p> <p contents-hash="483a26a9c5cde1bcf54fcad9d30ecd33af57b28dd9f558907a1f417f31ec264f" dmcf-pid="5J2BfJKGd0" dmcf-ptype="general">복도에서 그 사람들을 목격한 제임스는 그대로 얼어붙었고, 윤이랑은 떨어진 자신의 핸드백을 주워 주는 명구호를 본 후 충격에 반말을 했다 존댓말로 고치는 해프닝을 일으켰지만, 명구호는 그런 윤이랑은 모른 척 외면했다. </p> <p contents-hash="08d41263c233438e00a6ea096fe7ad42be450a11748d9294a49d3d1e655ee336" dmcf-pid="1iVb4i9Hi3" dmcf-ptype="general">더욱이 조만복이 명구호를 가리키며 “일선에서 물러난 나를 대신해 이번 프로젝트의 총괄 CFO를 맡게 될 조정현 대표”라고 소개해 윤이랑을 경악하게 했고, 명구호는 “오늘 이 모임을 통해서 더 많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앤크와 계약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6969fc3c4cb100c38104a9e0b556c594e27bd799fadcdb801d2f2a93e62b48cd" dmcf-pid="tnfK8n2XiF" dmcf-ptype="general">놀라서 넋이 나간 윤이랑과 충격에 빠진 제임스, 자신만만한 미소를 지은 명구호의 3인 3색 재회 엔딩이 담겨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b9101dc757bdf2d3b8d488b7b3780df61baca9b3ea26bb652453c4f7e4736883" dmcf-pid="FL496LVZnt" dmcf-ptype="general">한편 ‘컨피던스맨 KR’은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409a47340a45a08a8ab1d5311a91e528044a012cb76ec843a5601ce7e0bd5b2" dmcf-pid="3o82Pof5J1"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피던스맨 KR' 전 세계 놀라게 할 K-케이퍼 코믹물의 결말이 온다 10-12 다음 “귀염뽀짝이 닮았다” 김준호, ♥김지민 닮은꼴 불상에 깜놀 (독박투어4)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