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 본격 컴백 활동 돌입…‘미로’ 무대 최초 공개 (인기가요)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uXVdbYuH">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xf7ZfJKGp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2b31b3cc98bea0b2d64ee451a450f0caf55d2f518cd60423be5d1432c21e8" dmcf-pid="yi6qiERu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donga/20251012133451894cwlw.jpg" data-org-width="1500" dmcf-mid="PuhkHuyj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donga/20251012133451894cwl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7bf34993db40d982c359da1d9af2b99802eea4e06756b13b03295054cfa553f" dmcf-pid="WnPBnDe7FW" dmcf-ptype="general"> ‘실력파 밴드’ 원위(ONEWE)가 본격적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div> <p contents-hash="13718d287e972e8ef535b4cd2849487260e1c5b2c304b0c17284661bfd56d949" dmcf-pid="YLQbLwdzpy" dmcf-ptype="general">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오늘(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격해 미니 4집 ‘MAZE : AD ASTRA’의 타이틀곡 ‘미로 (MAZE)’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p> <p contents-hash="5046f80b9a43702ed4179b4c29ed1cbc5e482ec6a5bfccb8de455346261a3bbe" dmcf-pid="GoxKorJquT" dmcf-ptype="general">‘미로 (MAZE)’는 멤버 기욱의 자작곡으로, horn & brass 섹션을 가미해 퓨전 재즈 밴드의 감성을 녹여냈다. 인간관계 속 헤매는 길이 미로 같다가도, 결국 그 과정 자체가 의미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c86478d7effc77fed7bf0296b0ecc708038f1b38760b9c1878f6325b966cc253" dmcf-pid="HgM9gmiB3v" dmcf-ptype="general">특히, 원위는 특유의 역동적인 밴드 퍼포먼스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해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밝고 신나는 편곡 속에 베이스와 기타 솔로의 다이내믹한 연주 라인이 단연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00f138a5985862179f01fc8217e18f96a4c8b6ffc73a9a427cca3e2dd7b6e483" dmcf-pid="XaR2asnbuS" dmcf-ptype="general">미니 4집 ‘MAZE : AD ASTRA’는 ‘역경을 뚫고 별에 다다르다’라는 의미를 지녔다.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 등에 고루 참여해 원위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극대화, ‘믿고 듣는 밴드’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p> <p contents-hash="cbc9e115cb06e97addcd13bbdab62ea54461fd49f23ff73cc2ddc974128113ba" dmcf-pid="ZNeVNOLKpl" dmcf-ptype="general">이에 원위의 새 앨범을 들은 팬들 역시 “들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진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콘셉트와 노래여서 더 신선하고 좋다”, “야외 페스티벌에서 이 노래가 즐겁게 울려 퍼지는 모습이 상상된다”, “복잡한 세상에 이렇게 발랄하고 포근한 곡을 들려줘서 고맙다”,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는 노래”, “거를 곡이 없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31f2e613b33d2c8a19b6456538443bc17775b8ec449b4fac86bfc27766b0eace" dmcf-pid="5jdfjIo9zh" dmcf-ptype="general">한편,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 원위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과 웹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7079a614b538810a67803f70eb33d7948553d2a4c7089b99a6c4460507a19fa" dmcf-pid="1HhkHuyj0C" dmcf-ptype="general">사진제공=알비더블유</p> <p contents-hash="147a462f5e41cb81a91776520fca36b18c9aba4d5ddfb7de8cdcd3527f3a2c3d" dmcf-pid="tXlEX7WA3I" dmcf-ptype="general">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종회 D-DAY '컨피던스맨 KR'…박민영 "할 수 있는 모든 것 했다" 10-12 다음 '장구의 신' 박서진, 지극정성 효심에 눈시울…마카오서 울고 웃었다 ('살림남')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