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 D-DAY '컨피던스맨 KR'…박민영 "할 수 있는 모든 것 했다"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WURjP3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9412a8581db450632302f9a8859e134d53da47fcd9c4993c61fedc4c40b86" dmcf-pid="8xYueAQ0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컨피던스맨 KR /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today/20251012133456581euou.jpg" data-org-width="600" dmcf-mid="fKiw5qGk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sportstoday/20251012133456581eu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컨피던스맨 KR /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98192546a685ada0586294b3667292d6e981f0df7a695be71a5624d251e23d" dmcf-pid="6MG7dcxpv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단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월드와이드 TOP10 차트인! '팀 컨피던스맨'의 마지막 이야기다 온다!"</p> <p contents-hash="95628545344f3e8069c53cd5ee80b8032b995fb9bee83a6751d14dfd08dc6cae" dmcf-pid="PRHzJkMUyr" dmcf-ptype="general">12일 종영을 앞둔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여러 캐릭터로 만난 소중한 시간에 대한 감사함과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가득담은 종영 소감을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7d84693a3ce15ec3fbdaa6e1466177a2adb2e630d92500d0cbaaf5acf1a0dd7" dmcf-pid="QBmG9Rqyyw" dmcf-ptype="general">먼저 '컨피던스맨 KR'은 회원수 2억 명을 돌파한 아마존 프라임에서 1, 2회 공개 후 월드와이드 TOP10(플릭스 패트롤 기준)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는 것은 물론, 지난 11일 기준 월드와이드 TOP8,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에서 TOP1을 휩쓸어 아마존 프라임 최초의 대한민국 오리지널 작품의 저력을 발휘했다. 국내 OTT 중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 1위인 쿠팡플레이에서는 이번주 인기작 TOP10 중 드라마로는 단연 1위인 TOP3에 올라 국내외 OTT를 장악한 파워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fd25f3b437ae8571491b638050ac661973f9f80fcfa6d5e3b7a1c6d648a3dbc0" dmcf-pid="xbsH2eBWT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컨피던스맨 KR'의 주역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c4f0e1c5ae01e2e71e46d0e5c2175719ae360b48441fb94661075cb8ffab0c52" dmcf-pid="yr9dOGwMCE" dmcf-ptype="general">먼저 상위 1% 두뇌를 지닌 '팀 컨피던스맨'의 리더 윤이랑 역으로 눈부신 활약을 선보인 박민영은 "9개월가량 오랜 시간 공들여서 촬영한 만큼 작품에 정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항상 그렇듯이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과의 헤어짐이 아쉽고, 더 잘할 걸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후회 없이 옷도 많이 입고 변신도 많이 하고 충분히 여배우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한 것 같아서 만족한다"는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511837996a45e44191cd8f37e1da8ad2057ced1d3a2bc55c189364e35a66c1f" dmcf-pid="Wm2JIHrRTk"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이 맡은 캐릭터인 윤이랑에게는 "이랑이 너무 고생 많았고, 매번 다른 캐릭터에 몰입하느라 조금 어지럽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했지만 성실하게 잘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트라우마를 떨쳐버리고 새로운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박민영은 "후회 없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해주셨기 때문에 그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사랑을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밝은 인사로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326167a45d67c3b1c61fa9b991206805d60397d03a7f91da1051d4656199b24b" dmcf-pid="YsViCXmehc" dmcf-ptype="general">프렌치 시크의 정석이자 '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로 그 누구보다 다채로운 변신쇼를 보여준 제임스 역 박희순은 "9개월의 대장정을 끝마치게 되었는데 너무나 재밌었고,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도 있었다. 여러 가지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까 굉장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9개월이 후딱 지나간 거 같다. 삼총사가 뭉쳐서 악을 응징하는 매 장면들이 아주 통쾌했고 재밌었고 즐거웠다"며 촬영이 행복한 기억이었음을 알렸다. 더불어 "임스형 수고했어~! 멋졌어~!"라며 자신의 캐릭터인 제임스의 애칭을 부른 그는 "'컨피던스맨 KR'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는 짧지만 굵은 감사의 인사로 그동안 시청자들이 보내준 뜨거운 관심에 화답했다.</p> <p contents-hash="3bd05509b04b3369ff5f4e5cf2748fad67d8e702956578158202cc48c9818f64" dmcf-pid="GOfnhZsdvA" dmcf-ptype="general">'팀 컨피던스맨'의 막내 명구호 역으로 순수함과 허당미는 물론 울분의 감정연기까지 소화한 주종혁은 "마지막 방송이라는 게 사실 실감이 안 난다. 지금까지 재밌었던 순간들 고생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굉장히 많이 그리울 것 같다"며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리고 자신이 맡은 명구호를 향해 "그동안 다양한 역할들 준비하느라 애썼고, 이랑과 제임스 사이에서 항상 당하는 역할이었는데 그 순수함 잃지 않고 끝까지 그들을 사랑해줘서 너무 고생했다"는 응원을 건넨 뒤 "최선을 다해서 다른 인물들, 다른 캐릭터들을 연기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 모습들을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변신에 환호했던 시청자들에게 응답했다.</p> <p contents-hash="77f24baeb862856bacd4f486bb36c69204c5d98ec860b940bd571d32d0c2d1cc" dmcf-pid="HI4Ll5OJSj" dmcf-ptype="general">한편 '컨피던스맨 KR' 최종회는 12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XC8oS1IiW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리우드 명배우 다이앤 키튼, 79세 일기로 별세 10-12 다음 원위, 본격 컴백 활동 돌입…‘미로’ 무대 최초 공개 (인기가요)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