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에 망해버린 이준호 '태풍상사' 5.9% 출발 작성일 10-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nJ8De7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aa73d766d85a2a9bd36541d0e841d44f16714395e382dda06c483efb736cc" dmcf-pid="fsLi6wdz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is/20251012141942052hsgg.jpg" data-org-width="720" dmcf-mid="2d7UX80C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newsis/20251012141942052hs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5b39b3fe40a178c9998efffe7f2f21f919a27d02e6fb38a62c122aeb46ecec" dmcf-pid="4OonPrJqH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주연한 드라마 '태풍상사'가 6%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2881372a3a8cdb0ae62ea3d5210441b8140c477de674daa7e77c668a3583b8f8" dmcf-pid="8IgLQmiBGq"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를 보면 지난 11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1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5.9%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1%였다.</p> <p contents-hash="06ad00a924327ab12c26f7d3422b9f9400c42731a9d36aa677631873e57023ee" dmcf-pid="6Caoxsnbtz"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1997년을 배경으로, IMF 사태로 망한 무역회사 사장이 돼버린 날라리 '강태풍'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호가 강태풍을 맡았고, 김민하·성동일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4c87fc67065f7848a3f53e43522a14abcbc598cbcc294949490cb7c5903d2d4" dmcf-pid="PkRx9jP357" dmcf-ptype="general">첫 회에서 강태풍은 나이트클럽 등장과 동시에 여성 시선을 집중시키며 압스트리트 보이즈의 비주얼 담당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스테이지 위 폼생폼사 매력을 발산하던 그는 이후 시비를 걸어오는 현준과 싸움이 붙으며 경찰서로 가게 됐다. 그러면서 두 사람 사이 날 선 관계의 서막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a377271141204174fb84cdcfed236c9cb5bf48e292bb46e0a27a84e427df320" dmcf-pid="QEeM2AQ0tu" dmcf-ptype="general">아버지와 다툰 후 온실에서 시간을 보낸 태풍은 현란한 춤사위로 꽃에 물을 뿌리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얼떨결에 출연한 프로그램 '사랑해 스튜디오'에서 역시 의도치 않은 매력 어필을 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55d26026abdaeb6bb2296b9b6271d074f597d297b543cb2ac27f7fe564382b1" dmcf-pid="xDdRVcxptU"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말미 태풍에게 예상치 못한 폭풍이 몰아치기 시작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갑작스러운 병세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고, 태풍은 현준의 계략으로 아버지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아버지를 잃은 것과 동시에 IMF사태를 맞닥뜨렸다.</p> <p contents-hash="c2f58611a78d57f1cd2338b4e5910f5074094238b2eab66cfcdd35d53905838c" dmcf-pid="yqHYIuyjtp"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1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4d679ca18e001b71b48b7a43631d5d06ec33a4064520ad59d59086430cbf777" dmcf-pid="WBXGC7WAH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톱 여배우 마약혐의…‘건강이상설’ 나왔다가 팬들 ‘충격’ 10-12 다음 노브레인 이성우, 오늘(12일) 나이 쉰에 늦깎이 장가…신부는 ♥임영웅 영어강사[종합]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